[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리는 국가교육과정 개정추진위원회 제14차 회의에 참석한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1월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 주요사항을 발표한 이후 교과 교육과정 시안 개발 방향과 논의 과제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총론과 각론 간의 연계성을 강화한 교육과정 개발 방안, 교과 교육과정 개발의 지향점, 교과 교육과정 문서 체제 개선 등의 추진경 과와 주요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유 부총리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이 미래 교육으로 도약하기 위한 주춧돌로 학생의 가능성을 스스로의 삶 속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실현할 수 있는 교육과정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가 개정추진위원회를 통해 교육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각 분야의 전문가들께서 적극적인 논의를 해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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