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부경대학교는 노용석(사진) 국제지역학부 교수가 글로벌지역학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4일 밝혔다.
노 교수는 지난 20일 부경대에서 열린 글로벌지역학회 정기총회에서 임기 2년의 학회장으로 선출됐다. 글로벌지역학회는 이날 정기총회에서 신임회장 선출과 함께 학회의 명칭을 기존 국제지역연구학회에서 글로벌지역학회로 바꾸고 새롭게 출범했다.
노 교수는 “글로벌 지역학의 발전을 위해 전 세계의 다양한 지역학 전문 연구기관과의 교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지역학회는 지난 2008년 국제지역연구학회로 출범해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JGA를 발행하며 지역학 전문 연구학회로 성장했으며, 세계 각 지역에 대한 종합적 학제연구로 글로벌지역학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학회 명칭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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