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 미디어문예창작전공, 활발한 창작활동 ‘눈길’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2-09 15: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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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작가 등단과 작품집 출간 등 다양한 창작활동
경희사이버대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 황문희 씨가 2021 문학나무 시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사진=경희사이버대 제공
경희사이버대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 황문희 씨가 2021 문학나무 시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사진=경희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자교 미디어문예창작 학부와 대학원 학생들이 여러 문예지에 잇따라 등단하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경희사이버대에 따르면 미디어문예창작 학부와 대학원 학생들이 여러 문예지에서 신인상 수상, 신인작가 등단 및 작품집 출간 등 다양한 창작활동을 통해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2021 계간 예술가’ 문학평론 부문 김미라, 2021 계간 예술가 희곡 부문 유재원, 2021 문학나무 시부문 황문희, 2021 문학청춘 시부문 김종식, 2021 시작 시부문 김도영, 2020년 문학나무 시부문 황정희, 2020년 시작 시부문 최기관이 각각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외 극동대 학생들은 문학 관련 수상과 작품집을 펴내며 활발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이동우 씨는 창작 시 ‘상괭이 외 49편’으로 대산창작기금을 받았다. 수상자는 지원금과 함께 1년 이내에 해당 작품 출판과 발표를 하게 된다.


한편 경희사이버대는 미디어문예창작학과와 문화창조대학원 미디어문예창작전공을 개설‧운영하고 있다. 매년 신춘문예 등단 작가를 배출하고 순수문학뿐만 아니라 뉴-미디어와 연계해 영상문화시대에 조응하는 탄탄한 커리큘럼을 개설·운영하면서 작가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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