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남대학교는 김지환 법학과 교수(사진)가 지난 10일 한국상사판례학회 제146회 동계학술대회·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14일 밝혔다. 임기는 2023년 2월까지다.
한국상사판례학회는 지난 1984년 설립됐으며, 한국의 상법 연구와 교육에 기여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교수는 “역사와 전통이 빛나는 명문 학회의 회장으로 선임돼 영광임과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임기 동안 학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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