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 투데이] 글로벌사이버대, 원광대, 성균관대, 동명대, 한국교통대, 군산대, 청운대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3-07 1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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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 대한민국 최고경영대상 '글로벌인재경영' 대상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글로벌사이버대는 ‘2022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에서 글로벌인재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승헌 총장은 “인공지능시대 인간 고유역량과 가치를 높이는 휴먼테크놀로지가 미래교육의 핵심이 될 것”이라며 “한류와 뇌교육을 통해 한민족의 건국이념이자 본교의 건학이념인 홍익인간을 양성하는 대학, 나아가 지구에 공헌하는 대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원광대 자동차사업단, 취업연계 특성화과정 지원사업 선정



원광대는 자동차부품·전장기술사업단이 전북테크노파크가 지원하는 지역특성화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2022년도 취업연계형 특성화과정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취업연계형 특성화과정 지원사업은 현장 중심의 융복합산업 전문인력 필요에 따라 기업과 대학이 공동으로 특성화과정을 개발해 기업과 대학 간 일자리 미스 매치를 해결하고, 학생들이 등록금 걱정 없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비와 등록금 또는 생활비 지원 등을 통해 기업 수요에 맞는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


원광대 자동차부품및전장기술사업단은 2012년부터 10년 연속 사업에 선정됐으며,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스마트자동차공학과, 기계공학과, 기계설계공학과 3,4학년을 대상으로 신규 참여학생을 모집하고, 학생 선택에 따라 등록금 지원형(등록금 전액) 또는 취업지원형(연 480만 원)으로 나눠 운영할 예정이다.



성균관대·한국생명공학연구원·삼성서울병원, 학·연·병 융합연구 협력



(왼쪽부터)김장성 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 신동렬 성균관대 총장, 박승우 삼성서울병원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성균관대 제공
(왼쪽부터)김장성 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 신동렬 성균관대 총장, 박승우 삼성서울병원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성균관대 제공

성균관대는 지난 4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삼성서울병원과 우수한 연구인력과 자원 교류를 통한 학․연․병 융합연구를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각 기관은 바이오분야를 비롯해 의학, 약학, 생명과학, 생명공학, 화학, 화학공학 등 다양한 학문분야의 융합을 통해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연구인력을 교류하고 연구 인프라를 공동 활용하며, 과학기술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현장실습과 교육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해외 우수연구자 초빙, 연구인력 교류, 국제 공동 워크숍 등을 추진해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확산하고, 연구개발(R&D) 성과를 확산하는데도 협력하기로 했다.


신동렬 총장은 “경계를 넘나드는 과감한 융합연구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명대, 입학전형 개편·대학경쟁력 강화 연구성과 발표회



동명대는 지난 5일 ‘2024학년도 입학전형 시행계획’ 관련 교사연구위원단 연구과제 발표회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현직 부장교사와 진학담당교사 18명으로 구성된 교사위원단을 포함한 참가자들은 일선 학교 교사들과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준비하는 대학입학전형과 대학 선택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점 등을 분석한 내용을 공유했다.


또한 동명대 주요 입시결과 분석과 학령인구 급감에 대비한 탄력적인 입학전형 운영 방안, 대학 인지도, 수험생의 부‧울‧경지역 대학 선호도 등에 대한 내용도 발표됐다.


곽옥금 입학처장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입학전형 개선 방안을 찾고, 우리대학의 맞춤 학생 유치를 위한 경쟁력 확보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며 “일선 고교의 목소리를 대학정책에 반영해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위기 극복 대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교통대 지옥정 명예교수, 대학 발전기금 1천만원 기탁



한국교통대는 지옥정(사진) 유아교육학과 명예교수가 대학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지 명예교수는 “정든 교단을 떠나면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제자들을 위한 장학기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퇴임 후에도 한국교통대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대학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지 명예교수는 1982년 유아교육학과 교수로 임용된 후 후학 양성과 연구활동에 매진했으며, 사회봉사활동에도 참여해 국가환경교육센터 위원,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위원, 한국어린이미디어학회 회장, 충청북도 보육정책위원회 위원장, 충북여성인력개발센터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 국가·지역사회 발전과 산학협력 증진에 기여해왔다.



군산대 나인호 교수,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 위촉



군산대는 나인호(사진) 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교수가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7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나 교수는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해 국가산업의 체질 개선과 디지털 생태계 조성을 통해 국제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관련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 교수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자문위원, 전라북도 ICT발전협의회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정보통신기술분야 정부정책기획, 국가연구개발사업개발·평가, 전라북도 전략산업 육성·개발을 위한 각종 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다.



청운대 학부생, 국내 저명 학술지에 두 편의 논문 실어



청운대는 인천캠퍼스 글로벌경영학과 4학년 채수인(사진) 씨의 논문 두 편이 국내 저명 학술지 지난 12월호와 2월호에 동시에 실렸다고 7일 밝혔다.


첫 번째 논문은 중소기업융합학회가 발행하는 ‘융합정보논문지(2018년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선정)’에 게재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자의 대상관계 요인이 즐거움과 자기효능감을 통해 이용자 만족에 미치는 영향’이다.


또한 디지털산업정보학회가 발행하는 디지털산업정보학회 논문지(2018년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선정)에는 ‘스마트 관광에서의 항공·호텔 온라인 리뷰 이용자의 감정반응 요인이 지속 이용의도에 미치는 영향’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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