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한남대학교는 7일 한남대 정문 앞에서 이광섭 총장과 교무위원, 총학생회 임원 등이 ‘등굣길 환영인사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한남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강의로 학교를 등교하지 못했던 학생들과 올해 신입생들이 다시 대면수업에 참여함에 따라 캠퍼스 생활을 환영한다는 의미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등굣길 인사 캠페인은 오는 8일까지 오정동 캠퍼스 정문과 후문, 대덕밸리캠퍼스 등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이 총장은 “50인 미만의 수업은 대면수업으로 진행하다보니 많은 학생들이 캠퍼스에 나와 수업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철저한 방역 강화와 만반의 준비를 하고 학생들을 맞이하는 만큼 우리 학생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대학생활을 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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