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AI융합학과가 아마존, 셀트리온, KT 등 주요기업 전문가들과 함께 4차 산업혁명 위클리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첫 번째 특강은 지난 12일 아마존 솔루션스 아키텍트와 함께 ‘미래를 펼치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은 ‘보안’에 집중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이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역량을 함께 키워나가는 것이 현재 빅테크 기업들에서 가장 집중하고 있는 과제다.
석광호 AI융합학과 학과장은 “최근 전쟁 등 여러 사회적 상황에서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AI융합학과 전문가 무료 특강 시리즈는 다가오는 ‘AI+X’ 시대를 이끌어 나갈 AI융합적 인재를 기르기 위해 매주 다양한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20일 저녁 7시에는 팬데믹 시대에 걸맞은 ‘제약 시스템 관리 및 프로세스’라는 주제로 셀트리온 연구원 강사와 함께 줌 라이브 무료 특강이 열린다. 글로벌사이버대 AI융합학과 사무실과 온라인 링크(http://naver.me/FJFxjYPI)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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