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산업대학원, BM코퍼레이션과 업무협약 체결
세종대는 산업대학원이 최근 피트니스 기업 BM코퍼레이션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세종대에 따르면 협약은 산업대학원이 스포츠헬스케어분야에서 기업과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체결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교육분야 공동 연구와 인재 양성을 위한 연구개발을 목표로 교류·협력하기로 했으며, 공동연구 추진과 연구시설 활용, 교육 지원 등도 약속했다.
배기형 산업대학원장은 “산업대학원과 BM코퍼레이션이 공동의 이익 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관계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운대 산학협력단, 강북청년마루 창업공간 운영 첫발
광운대는 산학협력단이 강북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12개 기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강북청년창업마루가 운영하는 강북창업지원센터는 강북구의 건전한 창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성장단계별 지원 미션을 가진 창업지원 공간이다.
이번에 강북청년창업마루-강북창업지원센터에 마련된 1인실 공유좌석 7팀, 2인실 3팀, 4인실 2팀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 또는 생활권을 둔 만15세 이상 예비창업자와 5년 이내 창업기업이다.
입주기업은 임차료와 관리비 전액 면제, 무료 사무공간 제공, 시제품 제작을 위한 창업실험실, 시제품 촬영을 위한 스튜디오, 업무회의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강북창업지원센터의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부여한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강북청년창업마루 블로그(blog.naver.com/gb_maru)에서 공고를 확인하고, 5월 16일까지 입주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에 따라 입주가 확정된 업체는 오는 6월 2일부터 입주를 시작해 연장심사를 통해 최대 3년까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군산대 평생교육원, 대학중심평생학습활성화사업 등 선정
군산대는 평생교육원이 2022년 서천군 대학중심평생학습활성화사업과 평생교육프로그램지원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서천군 대학중심평생학습활성화사업은 서천군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이뤄지며, 5월부터 심리상담사 2급과 부모교육지도사, 방과후 아동지도사, 영어동화독서지도사 강의를 실시할 계획이다.
전북도가 실시하는 평생교육프로그램지원사업의 미래사회역량특화사업부문은 청년미취업자와 경력단절여성, 군산시민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무료과정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 일자리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앱과 아두이노를 통한 생활 속 인공지능(AI)코딩’ 과정을 개설한다.
이밖에도 평생교육원은 전북도교육청의 2022학년도 특수분야연수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전북도교육청 소속 유·초·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미술심리상담과정과 우클렐레플러스, 스피치대인관계리더십 강의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성공회대, 인문한국연구 공유 플랫폼 ‘인문한국연구’ 구축
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 HK·HK+성과확산총괄센터가 한국연구재단의 인문한국(HK)·인문한국플러스(HK+) 지원사업 성과 공유와 확산을 위한 플랫폼 ‘인문한국연구’를 구축했다.
29일 성공회대에 따르면 HK·HK+성과확산총괄센터는 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가 한국연구재단과 인문한국연구소협의회 사무국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기관으로, 교육부의 HK·HK+지원사업을 통해 축적된 다양한 연구 성과를 학계와 사회에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에 구축한 플랫폼 인문한국연구는 비전문가들도 각 연구단의 학술연구 동향과 주목받는 주제의 연구 등을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학술 큐레이션 개념을 도입했다.
또한 연구 성과를 알리는 포커스, 각 연구단 활동을 홍보하는 연구단, 연구자들의 목소리를 담아낼 칼럼 등 3가지 메뉴로 구성됐다.
백원담 동아시아연구소장은 “전국 대학의 사업단과 협력해 다양한 방식으로 연구 성과를 알려 인문학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확대하고, HK·HK+ 연구 성과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청운대, 2022 스케일업 챌린지랩 디자인·브랜딩분야 사업 수행
청운대는 디자인씽킹센터가 2022 스케일업 챌린지랩 브랜딩·디자인분야 사업을 2년 연속 수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디자인씽킹센터는 사업 성장가능성이 높은 바이오엠과 골라라, 콕스스페이스, 아니벌써, 도레미파, 소스하우스 등 6개 혁신 스타트업을 선정했으며, 인천스타트업파크 6층에서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 사업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과 인천태크노파크(ITP), 인천스타트업파크가 주관하며, 4차 산업 기술 기반과 바이오분야 스타트업 비즈니스모델의 실증과 조기 상용화 지원이 목적이다.
박두경 교수는 “인천이 글로벌 스타트업 혁신기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청운대의 모든 역량과 인프라로 지원하고 노력하겠다”며 “산학협력 기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해 인천 소재 혁신 스타트업과 강소기업들의 사회적 책임, 사회공유가치 창출과 연계한 비즈니스 스케일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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