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창업보육센터, ‘청년튜터링 100‘ 업무협약 체결
경복대 창업보육센터(BI)는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 등 경기도 내 28개 창업지원기관과 우수 청년창업가 육성을 위한 ‘청년튜터링 100’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청년튜터링 100’은 경기지역 내 창업인프라 연결과 집중적인 관리를 통해 청년 창업자들의 안정적인 창업을 돕고 창업성장률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청년창업사관학교와 예비창업패키지 운영기관에서는 입교생과 졸업생 중 우수한 인재를 선발해 추전하고, 창업보육센터와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중장년 기술창업지원센터는 청년인재에게 차별화된 보육프로그램을 제공해 혁신창업가로 육성한다.
또한 기술보증기금과 중소기업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은 이들에게 자금과 보증을 지원해 창업 초기의 자금 애로를 완화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복대 창업보육센터는 청년들을 위한 입주공간과 사업화지원 관련 사항을 제공하고,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우수 졸업(입교)자를 선별해 원하는 보육기관과 연계할 예정이다.
김이현 창업보육센터장은 “경복대 창업보육센터는 2015년에 개설한 이래 경기북부지역 창업보육 메카로서 초기 창업기업이 독보적인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지원해 왔다”며 “경기지역 창업지원기관들과 협력해 청년창업가를 육성하는 청년투터링100 사업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재능대, 순돌이드론과 산학협약·장학금 기탁 가져
인천재능대는 순돌이드론과 연구·개발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취업처 공유와 공동 발굴, 추천 ▲교육과정 개발·운영 관련 자문 ▲연구 R&D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순돌이드론은 농약살포 드론을 개발‧보급화하며 산업용 드론의 포문을 연 선두기업으로, 최근 장시간 비행이 가능한 유무선 복합드론 ‘T-dori’, 1대 N방식으로 1명의 조종자가 다수의 드론을 실시간 지휘‧제어하는 다중제어시스템(MFS S/W)을 국방부 우수상용품 시범사용에 출품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양 기관은 산학협약을 체결한 후, 장학금과 기자재 기부 약정식을 가졌다. 순돌이드론은 인천재능대에 1500만원 상당의 드론을 기증하고, 2023학년도에 장학금 1500만원을 쾌척하기로 약정했다.
김진형 총장은 “대학의 우수인재 양성, R&D 및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운영 등 산업현장에 필요한 부분의 자문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삼육보건대-동남보건대, 교육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삼육보건대는 동남보건대와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 대학은 업무협약을 통해 ▲교원·학생 교류를 통한 상호 역량 강화 ▲학점교류·학사 연계 운영 ▲교육과정 개발·운영 ▲ESG 대학경영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박두한 삼육보건대 총장은 “협약을 계기로 양 대학이 동반, 상생, 협력해서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서로의 장점을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종완 동남보건대 총장은 “우리의 목표는 신뢰받는 교육기관이 되는 것이고, 목표를 위해 공동으로 이룰 수 있는 부분에 기꺼이 협력하겠다”며 “양 대학이 실제 이해관계를 갖고 실질적인 행동으로 이뤄지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일대, ‘취업 Delivery’ 커피차 이벤트
서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동아리연합회와 연계해 ‘취업 Delivery! 찾아가는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동아리연합회 홍보&상담’ 커피차 이벤트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의 인지도 제고 ▲청년고용정책안내 ▲진로·취업상담신청을 목적으로 운영됐다. 특히 진로·취업상담을 신청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커피를 전달하는 이벤트에는 4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벤트에 참여한 학생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됐다”며 “청년고용정책을 통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는 좋은 정보도 얻게 됐다”고 말했다.
우찬일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인해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와 청년고용정책의 인지도를 향상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취업에 적극적인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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