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명대학교는 조남규(사진) 문화기술대학원 공연예술경영학과 교수가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으로 재임됐다고 16일 밝혔다.
조 교수는 문화재청 무형문화재위원회 위원으로 전통 예능분야의 무형문화재 정책과 국가무형문화재 및 보유자, 보유단체의 지(인)정 및 해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선정 등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한다.
임기는 2022년 6월 14일부터 2024년 6월 13일까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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