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서울여자대학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스타트업 역량강화 창업아카데미’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여대 창업교육센터와 서울산업진흥원(SBA)과 함께 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높여 창업을 통한 자기 성장의 기회를 위해 마련됐으며, 창업동아리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지난 1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총 20시간 오프라인 교육으로 진행한다.
교육은 각 분야 실무 경험이 많은 창업전문가로 구성해 ESG 특화교육, 창업기본교육, 심화교육 3단계의 체계화된 교육과정으로 편성됐으며, ESG 관점에서 기업가 마인드셋, 창업아이템 발굴·검증, 디자인씽킹 실습, 비즈니스모델 작성 실습, 시장조사와 고객반응 조사로 구성됐다.
강승석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미래와 공감하며 사람의 가치를 키우는 대학으로서 역할을 위해 노력하고 우리사회를 행복하게 하는 ESG형 인재를 발굴해 미래 창업가인 학생들의 창업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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