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성균관대학교는 유충식(사진) 건설환경공학부 교수가 세계지반학술단체총연합회(FedIGS) 이사회에서 4년 임기의 세계지반학술단체총연합회 회장으로 당선됐다고 15일 밝혔다.
세계지반학술단체총연합회는 지반공학 관련 국제 학술단체 포럼으로, 국제지반공학회(ISSMGE)와 국제암반공학회(ISRM), 국제지질협회(IAEG), 국제지반신소재학회(IGS) 등 4개 학회가 회원학회로 활동하고 있다.
회원 학술단체 간 상호작용을 촉진하고, 지반기술 관련 다양한 글로벌 이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며 관련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됐다.
현재 국제지반신소재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 교수는 그동안 쌓은 국제적 리더십을 토대로 지반공학 관련 국제학회들의 연합회를 이끄는 글로벌 리더로서 역할을 수행하며 지반 신소재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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