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들이 자율주행차를 직접 만들고 주행도 해보는 색다른 체험을 했다. 학생들은 “평소 어렵게만 생각했던 자율주행차를 코딩하고 움직여 보니 이해하기 쉬웠다”고 즐거워했다.
조선대학교는 10일 SW중심대학사업단이 지난 4일과 5일 연 '2022년 고등학생 융합과학 지능형자율주행 탐구교실'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탐구교실에는 광주지역 27개 고등학교 2학년 학생 46명이 참가했다.
탐구교실은 ▲자율주행자동차 DIY ▲자율주행자동차 기초 ▲자율주행 자동차 센서 Control 및 Coding ▲문제해결을 위한 Python Grammer ▲자율주행 city Track 설치 및 탐구 수행 ▲Smart City 구성과 주행 등의 강의와 실습을 진행했다.
조선대 관계자는 “현대사회에서 필수 조건이 된 AI(인공지능)와 SW, 컴퓨팅 사고력을 갖춘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관련 교육을 더 폭넓게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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