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알에프투디지털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에서 지원하는 ‘2022년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외국어대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큰 도약기(3~7년) 기업을 대상으로 매출 증대와 제품‧검증‧보강 등을 위해 최대 3억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지난 2018년 설립돼 한국외국어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알에프투디지털은 컨설팅, 특허 국내외 인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설립 이래 4년째 사업화 지원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요구사항에 대응할 수 있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n-Vehicle Infotainment)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매년 사업 규모를 확장하고 있다.
김태훈 알에프투디지털 대표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솔루션 개발분야에서 선도적 위치를 차지하고 사용자 중심의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회사로서의 위상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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