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전북대학교는 김대경(사진) 통계학과 교수가 한국신뢰성학회 차기 회장에 선임됐다고 2일 밝혔다.
김 교수의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024년까지 2년 간이다.
김 교수는 “역대 회장님들이 다져놓은 기반을 바탕으로 신뢰성 학문의 발전과 국내외 산학연 학술교류의 장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국내외 유관 다른 학회와도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신뢰성학회는 신뢰성 이론 발전과 산학연 협력을 통한 산업계 신뢰성 기술 향상 등을 위해 지난 1999년 12월 창립된 학회다. 통계와 산업공학, 기계, 전자, 신소재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정부·공공기관, 기업체, 국방분야 등에 신뢰성 교육과 자문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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