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 자동차부품기업과 전문가들 간 정보 교류 장 마련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LINC3.0사업단과 스마트특성화사업단이 지난 1일 미래차 전장부품 기능 안전과 신뢰성 구축을 주제로 ‘미래차 부품 개발과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관련 기술교육 세미나’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미래차 부품 개발을 위한 최신기술 동향을 소개하고, 지역 내 자동차부품기업과 전문가들 간의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스마트특성화사업 연구책임자 박준수 교수는 세미나에서 ‘미래차 전장부품의 기능 안전·신뢰성 기반 구축 사업’에 대한 소개와 유관기관의 협조와 사업 참여를 요청했다.
김지윤 KMS 대표는 주제발표를 통해 ‘차량 동력계를 활용한 자동차 부품 개발 성과’를 소개해 미래차 부품 개발에 관한 품질 요구 조건과 기술개발 노하우를 공유했다.
임동현 MORAI 이사는 ‘자율주행차량 안전성 확보를 위한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션 기술’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다. 임 이사는 자율주행차량의 운행 안정성 확보를 위한 제반 요구 조건과 이를 충족하기 위한 최신기술 동향을 소개하고, 기업이 지향해야 기술개발 방향에 대해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을 나눴다.
구강본 LINC3.0사업단장은 “오늘과 같은 기술교육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열어 미래차 기술개발 종사자들과의 교류·협력의 장을 활성화하고, 신기술 개발과 최신산업 동향을 공유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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