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명지대학교가 고교 장애학생들에게 메타버스를 체험하는 기회를 선물했다.
명지대는 지난 2일 22명의 고교 장애 학생들을 인문캠퍼스 방목학술관에 초청, 실감 미디어 콘텐츠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 학생들은 ▲마인크래프트 메타버스 캠퍼스 투어 ▲VR오큘러스 장비를 활용한 가상현실 체험 ▲조립형 카드보드 조립과 체험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명지대는 ‘메타버스 인재 양성과 연계한 가상캠퍼스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사업의 핵심 과제인 메타버스 디자이너 스쿨을 운영하며 소속 학생들과 함께 메타버스 캠퍼스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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