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전국 대학 플로어볼 여자부 정상 등극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9-21 15: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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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은 대회 MVP…남자부도 3위에 올라
신라대 플로어볼 동아리 ‘페가수스’ 회원들이 전국 대학부 챔피언십 대회 여자부 정상에 오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라대 제공.
신라대 플로어볼 동아리 ‘페가수스’ 회원들이 전국 대학부 챔피언십 대회 여자부 정상에 오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라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신라대학교 플로어볼 동아리 ‘페가수스’가 전국 대학부 챔피언십 대회 여자부 정상에 등극했다.


신라대는 페가수스가 지난 17~18일 대진대 체육관에서 열린 ‘대한 플로어볼 협회장배 전국 대학부 챔피언십 대회’에서 여자부 1위, 남자부 3위에 올랐다고 21일 밝혔다.


정승은 학생이 여자부 MVP, 김윤정 학생이 베스트 골키퍼에 선정됐고 남자부에선 남오식 학생이 베스트 공격수, 제민수 학생이 베스트 수비수에 뽑혔다.


플로어볼은 농구코트보다 약간 넓은 플로어에서 부드러운 플라스틱 스틱과 볼을 사용해 경기를 벌이는 하키형 뉴스포츠이다.


신라대는 부산시 대표팀으로 선발되면서 2015년부터 제주 국제 오픈 플로어볼 대회에도 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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