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반드럽기는 삼 년 묵은 물박달나무 방망이]
- 대학저널 2016.02.11
- [반드럽기는 삼 년 묵은 물박달나무 방망이]1.삼 년씩이나 가지고 다루면서 반들반들하게 된 물박달나무 방망이 같다는 뜻으로, 말을 잘 안 듣고 요리조리 피하기만 하는 몹시 약삭빠른 사람을 이르는 말.2.반들반들하여 쥐면 미끄러져 나갈 것 같은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반달 같은 딸 있으면 온달 같은 사위 삼겠다]
- 대학저널 2016.02.11
- [반달 같은 딸 있으면 온달 같은 사위 삼겠다]1.고운 딸이 있어야 잘난 사위를 맞을 수 있다는 뜻으로, 내가 가진 것이 좋아야 맞먹는 좋은 것을 요구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자기 것이 허물이 없어야 남에게도 허물이 없을 것을 요구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반나마를 부른다]
- 대학저널 2016.02.11
- [반나마를 부른다]아무 걱정 없이 ‘반나마 늙었으니….’ 따위의 노래를 부를 만큼 배포가 유하거나 태평하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밖에 나가 뺨 맞고 구들 우에 누워서 이불 차기]
- 대학저널 2016.02.11
- [밖에 나가 뺨 맞고 구들 우에 누워서 이불 차기]『북』집 밖에서 남에게 뺨을 얻어맞고 집에 돌아와 구들 위에 이불 쓰고 누워서 그 분풀이로 발로 이불을 차고 있다는 뜻으로, 욕을 당한 그 자리에서는 꼼짝하지 못하고 있다가 엉뚱한 데서 새삼스럽게 분풀이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구조개혁·사학비리 척결 가속화"
- 정성민 2016.02.05
- 앞으로 대학 정책이 구조개혁과 사학비리 척결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대학가에 대대적인 변화와 혁신이 예상된다.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4일 청와대에서 전국 20개 사립대 총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박 대통령 ...
- <속담>[박달나무도 좀이 슨다]
- 대학저널 2016.02.05
- [박달나무도 좀이 슨다]1.나무의 질이 매우 단단하여 건축 및 가구재에 쓰는 박달나무에도 좀이 슬 때가 있다는 뜻으로, 아주 건강한 사람도 허약해지거나 앓을 때가 있음을 이르는 말.2.『북』아무리 능력 있고 일을 잘하던 사람도 계속 노력하고 수양을 쌓지 아니하면 나중에는 뒤떨어지고 자신을 망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속담>[바퀴 떼운[떨어진] 달구지 신세]
- 대학저널 2016.02.05
- [바퀴 떼운[떨어진] 달구지 신세]『북』바퀴 없이는 굴러갈 수 없는 달구지에서 바퀴를 떼어 버렸다는 뜻으로, 있어야 할 것이 없어서 아무 쓸모없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바지저고리만 다닌다[앉았다]]
- 대학저널 2016.02.05
- [바지저고리만 다닌다[앉았다]]사람의 몸뚱이는 없고 바지저고리만 걸어 다닌다는 뜻으로, 사람이 아무 속이 없고 맺힌 데가 없이 행동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바지랑대로 하늘 재기]
- 대학저널 2016.02.05
- [바지랑대로 하늘 재기]빨랫줄을 받치는 바지랑대로 높은 하늘의 높이를 재려 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일을 하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바위 속에도 용수가 있다]
- 대학저널 2016.02.04
- [바위 속에도 용수가 있다]굳은 바위 속에서도 비집고 돌아설 수 있는 틈이 있다는 뜻으로, 아무런 방도가 없는 것같이 보이는 경우라도 거기에는 반드시 어떤 해결책이 있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디 구멍에도 용수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바위를 차면 제 발부리만 아프다]
- 대학저널 2016.02.04
- [바위를 차면 제 발부리만 아프다]자기 발로 바위를 차면 자기 발만 아프다는 뜻으로, 일시적인 흥분으로 일을 저질러 놓으면 자기만 손해 본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바쁘게 찧는 방아에도 손 놀 틈이 있다]
- 대학저널 2016.02.04
- [바쁘게 찧는 방아에도 손 놀 틈이 있다]아무리 바삐 방아를 찧는 속에서도 손으로 방아확 안의 낟알을 고루 펴 줄 만한 시간적 여유는 있다는 뜻으로, 아무리 분주한 때라도 틈을 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침에도 용수가 있다ㆍ세우 찧는 절구에도 손 들어갈 때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바쁘다고 물보리 가을할가]
- 대학저널 2016.02.04
- [바쁘다고 물보리 가을할가]『북』아무리 바쁘다고 해도 아직 채 익지 아니한 풋보리를 가을할 수는 없다는 뜻으로, 아직 성숙되지 않은 일을 이루어 보려고 몰아치지만 그렇게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재정지원 수혜 제한 대학들 '촉각'
- 정성민 2016.02.03
- 교육부가 1년간 부정·비리 사실을 반영, 해당 대학을 대상으로 감점과 사업비 삭감 등 재정지원사업 수혜를 제한할 방침인 가운데 재정지원사업 수혜 제한 대상에 오를 대학 리스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최근 교육부는 대학재정 ...
- <속담>[바람이 불어야 배가 가지]
- 대학저널 2016.02.03
- [바람이 불어야 배가 가지]바람 타고 가는 돛배인 만큼 바람이 불어야 갈 수 있다는 뜻으로, 기회나 경우가 맞아야 일을 제대로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이 가야[와야] 배가 오지.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바람은 불다 불다 그친다]
- 대학저널 2016.02.03
- [바람은 불다 불다 그친다]1.바람이 불고 싶은 대로 실컷 불다가 마침내는 저절로 그친다는 뜻으로, 성이 나서 펄펄 뛰어도 가만두면 제풀에 사그라져 조용해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모질고 사납게 굴던 현상이 일정한 고비를 지나면서 숙어 들기 시작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