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볶은 콩도 골라 먹는다]
- 대학저널 2016.05.18
- [볶은 콩도 골라 먹는다]볶은 콩을 먹을 때에 처음에는 골라 먹다가 나중에는 잘고 나쁜 것까지 다 먹는다는 뜻으로, 여러 물건을 다 쓸 바에는 골라 가며 쓸 필요가 없건만 그래도 골라 가며 쓰는 사람의 본성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복 치듯 하다]
- 대학저널 2016.05.18
- [복 치듯 하다]어부가 복을 잡아 함부로 친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함부로 치거나 때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복철을 밟지 말라]
- 대학저널 2016.05.18
- [복철을 밟지 말라]엎어진 수레바퀴의 자취를 그대로 밟지 말라는 뜻으로, 앞서 한 사람의 잘못을 보고 그것을 거울삼아 그와 같은 실패를 하지 않도록 조심하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복장이 따뜻하니까 생시가 꿈인 줄 안다]
- 대학저널 2016.05.17
- [복장이 따뜻하니까 생시가 꿈인 줄 안다]마음이 편안하고 걱정이 없으니 마치 꿈속에서 사는 것같이 여긴다는 뜻으로, 무사태평하여 눈앞에 닥치는 걱정을 모르고 지냄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복이야 명이야 (한다)]
- 대학저널 2016.05.17
- [복이야 명이야 (한다)]내게 닥친 복이냐 아니면 내 운명이 그러하냐는 뜻으로, 뜻밖에 좋은 수가 나서 어쩔 줄을 모르고 기뻐하는 모양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복의 이 갈듯]
- 대학저널 2016.05.17
- [복의 이 갈듯]복이 이를 세게 갈듯이 이를 간다는 뜻으로, 원한이 있어 이를 바드득바드득 갊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복덕방에 들어앉았다]
- 대학저널 2016.05.16
- [복덕방에 들어앉았다]『북』복이 많이 생기는 방에 들어앉았다는 뜻으로, 먹을 일이 많고 행운이 차례지는 처지에 놓이게 되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보채는 아이 밥 한 술 더 준다]
- 대학저널 2016.05.16
- [보채는 아이 밥 한 술 더 준다]보채면서 자꾸 시끄럽게 구는 아이에게는 달래느라고 밥 한 술이라도 더 주게 된다는 뜻으로, 조르며 서두르는 사람이나 열심히 구하는 사람에게는 더 잘해 주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채는 아이 젖 준다ㆍ젖은 보채는 아이한테 먼저 준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보지 못하는 소 멍에가 아홉]
- 대학저널 2016.05.16
- [보지 못하는 소 멍에가 아홉]눈먼 소에게 멍에를 아홉 개나 메웠다는 뜻으로, 능력도 없는 사람에게 무거운 책임만 잔뜩 지워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보릿고개가 태산보다 높다]
- 대학저널 2016.05.13
- [보릿고개가 태산보다 높다]한 해 동안 농사지은 식량을 가지고 다음 해 보리가 날 때까지 견디어 나가기가 매우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보리방아 찧을 때면 시어머니 생각난다]
- 대학저널 2016.05.13
- [보리방아 찧을 때면 시어머니 생각난다]『북』힘든 보리방아를 찧을 때면 한몫 맡아 일을 도와주시던 시어머니 생각이 난다는 뜻으로, 힘든 일에 부닥치면 그전에 밉게 보이던 사람도 그리워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보리밥에 고추장이 제격이다]
- 대학저널 2016.05.11
- [보리밥에 고추장이 제격이다]보리밥에는 고추장을 곁들여 먹어야 알맞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격에 알맞도록 해야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