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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미운 놈 보려면 술장수 하라]
대학저널 2016.01.13
[미운 놈 보려면 술장수 하라]술장수를 하면 술을 먹고 주정을 하는 미운 사람을 많이 보게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운 놈 보려면 딸 많이 낳아라]
대학저널 2016.01.13
[미운 놈 보려면 딸 많이 낳아라]사위를 보려면 보기 싫은 짓도 많이 보게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운 놈 보려면 길 나는 밭 사라]
대학저널 2016.01.13
[미운 놈 보려면 길 나는 밭 사라]길이 나는 밭을 사면 길 가는 사람들이 농작물을 밟고 가므로 길 나는 밭을 산 사람은 미운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운 놈 떡 하나 더 주고 우는 놈 한 번 더 때린다]
대학저널 2016.01.13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고 우는 놈 한 번 더 때린다]미운 놈은 미워한다는 것이 알려지면 뒤에 화를 입을 수 있어서 마지못해 떡 하나를 더 주지만 우는 놈은 당장 듣기 싫어서 울음을 멈추라고 한 대 더 때리게 된다는 뜻으로, 미운 놈보다 우는 놈이 더 귀찮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운 년이 겸상을 한다]
대학저널 2016.01.12
[미운 년이 겸상을 한다]미운 사람 보기도 싫은데 오히려 마주 보며 식사를 한다는 뜻으로, 보기 싫은 사람과 정면으로 대하게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운 개가 주걱 들고 조왕에 오른다]
대학저널 2016.01.12
[미운 개가 주걱 들고 조왕에 오른다]미운 개가 못되게도 밥주걱을 물고서 부엌 귀신을 위해 두는 조왕에 오른다는 뜻으로, 미운 것이 더욱더 미운 짓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운 강아지 우쭐거리며 똥 싼다]
대학저널 2016.01.12
[미운 강아지 우쭐거리며 똥 싼다]미운 강아지는 조용히 있는 것도 눈에 거슬리는데 오히려 똥을 싸면서도 우쭐거려 더욱 밉다는 뜻으로, 미운 자가 유난히도 보기 싫고 미운 짓만 골라 하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역국 먹고 생선 가시 내랴]
대학저널 2016.01.12
[미역국 먹고 생선 가시 내랴]미역국을 먹고 생선 가시를 낼 수 없는데도 내놓으라는 뜻으로, 불가능한 일을 자꾸 우겨 댐을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성이 대국까지 뻗쳤다]
대학저널 2016.01.12
[미성이 대국까지 뻗쳤다]미성이 먼 중국까지 뻗쳤다는 뜻으로, 매우 가느다란 물건이 끝없이 길게 늘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련한 송아지 백정을 모른다]
대학저널 2016.01.11
[미련한 송아지 백정을 모른다]겪어 보지 않았거나 어리석어서 사리에 어두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닷가 개는 호랑이 무서운 줄 모른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련한 사람이 범[곰] 잡는다]
대학저널 2016.01.11
[미련한 사람이 범[곰] 잡는다]『북』 무엇이 무서운지도 모르는 미련한 사람이 범과 같은 짐승을 잡는다는 뜻으로, 우둔한 자가 어쩌다 큰일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련한 놈 잡아들이라 하면 가난한 놈 잡아들인다]
대학저널 2016.01.11
[미련한 놈 잡아들이라 하면 가난한 놈 잡아들인다]돈이 없으면 잘난 이도 못난이 대접밖에는 못 받는다는 뜻으로, 배금주의에 젖은 세상인심을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련한 놈 똥구멍에 불송곳이 안 들어간다]
대학저널 2016.01.11
[미련한 놈 똥구멍에 불송곳이 안 들어간다]미련한 사람이 매우 고집이 세고 무뚝뚝하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련한 놈 가슴의 고드름은 안 녹는다]
대학저널 2016.01.11
[미련한 놈 가슴의 고드름은 안 녹는다]1.둔하고 못난 사람이 한번 앙심을 품으면 좀처럼 누그러지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미련한 자는 부닥친 문제를 원만히 해결할 능력이 없으므로 늘 가슴에 맺힌 것이 있고 마음이 편치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련한 게 간능 맞다]
대학저널 2016.01.08
[미련한 게 간능 맞다]겉으로 미련한 듯하면서 의뭉한 꾀가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련이 담벼락 뚫는다]
대학저널 2016.01.08
[미련이 담벼락 뚫는다]미련한 사람이 오히려 끈기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련은 먼저 나고 슬기는 나중 난다]
대학저널 2016.01.08
[미련은 먼저 나고 슬기는 나중 난다]미련이 먼저 생기고 그다음에 슬기가 생긴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잘못 생각하거나 못쓰게 그르쳐 놓은 후에야 이랬더라면 좋았을 것을 저랬더라면 좋았을 것을 하고 궁리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랭시 김칫국 흘리듯 한다]
대학저널 2016.01.08
[미랭시 김칫국 흘리듯 한다]목숨만 붙어 있을 뿐 사람 구실을 하지 못하는 이가 김칫국을 질질 흘리며 마시듯 한다는 뜻으로, 지저분하게 질질 흘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나리 도리듯 하다]
대학저널 2016.01.08
[미나리 도리듯 하다]수확이 오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끄러진 김에 쉬어 간다]
대학저널 2016.01.07
[미끄러진 김에 쉬어 간다]잘못된 기회를 이용하여 적절한 행동을 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