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닭 잡아 겪을 나그네 소 잡아 겪는다]
- 대학저널 2015.04.14
- [닭 잡아 겪을 나그네 소 잡아 겪는다]어떤 일을 처음에 소홀히 하다가 나중에 큰 손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닭 잡아 할 제사 소 잡아 하게 된다ㆍ새 잡아 잔치할 것을 소 잡아 잔치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닭의 새끼가 발을 벗으니 오뉴월만 여긴다]
- 대학저널 2015.04.13
- [닭의 새끼가 발을 벗으니 오뉴월만 여긴다]닭의 새끼가 맨발로 다니는 것을 보고 오뉴월 더운 때인 줄 안다는 뜻으로, 한창 추운 때에 추위를 막을 대책을 전혀 세우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닭의 볏이 될지언정 소의 꼬리는 되지 마라]
- 대학저널 2015.04.13
- [닭의 볏이 될지언정 소의 꼬리는 되지 마라]크고 훌륭한 자의 뒤를 쫓아다니는 것보다는 차라리 작고 보잘것없는 데서 남의 우두머리가 되는 것이 낫다는 말. ≒닭의 대가리가 소꼬리보다 낫다ㆍ닭의 부리가 될지라도 소의 꼬리는 되지 마라ㆍ닭의 입이 될지라도 소의 꼬리는 되지 마라.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닭의 발목을 먹었느냐]
- 대학저널 2015.04.13
- [닭의 발목을 먹었느냐]『북』닭이 발로 자꾸 땅을 헤집어 파는 것처럼 무엇을 자꾸 헤집어 놓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닭 손님으로는 아니 간다]
- 대학저널 2015.04.10
- [닭 손님으로는 아니 간다]닭장에 낯선 닭이 들어오면 본래 있던 닭이 달려들어 못살게 굴듯이, 손님을 반가워하지 않는 집에는 가야 좋은 대접을 받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달 보고 짖는 개]
- 대학저널 2015.04.09
- [달 보고 짖는 개] 1.남의 일에 대하여 잘 알지도 못하면서 떠들어 대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대수롭지도 않은 일에 공연히 놀라거나 겁을 내서 떠들썩하는 싱거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달밤에 삿갓 쓰고 나온다]
- 대학저널 2015.04.09
- [달밤에 삿갓 쓰고 나온다]가뜩이나 미운 사람이 더 미운 짓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난 색시 달밤에 삿갓 쓰고 나선다[다닌다]ㆍ못생긴 며느리 제삿날에 병난다ㆍ예쁘지 않은 며느리가 삿갓 쓰고 으스름 달밤에 나선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달 밝은 밤이 흐린 낮만 못하다]
- 대학저널 2015.04.09
- [달 밝은 밤이 흐린 낮만 못하다]달이 아무리 밝다고 해도 흐린 낮보다 밝지는 못하다는 뜻으로, 자식의 효도가 남편이나 아내의 사랑보다는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달리는 말에 채찍질]
- 대학저널 2015.04.09
- [달리는 말에 채찍질]1.기세가 한창 좋을 때 더 힘을 가한다는 말. ≒닫는 말에도 채를 친다.2.힘껏 하는데도 자꾸 더 하라고 한다는 말. ≒닫는 말에도 채를 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달도 차면 기운다]
- 대학저널 2015.04.08
- [달도 차면 기운다]1.세상의 온갖 것이 한번 번성하면 다시 쇠하기 마련이라는 말. ≒그릇도 차면 넘친다ㆍ달이 둥글면 이지러지고 그릇이 차면 넘친다ㆍ차면 넘친다[기운다].2.행운이 언제까지나 계속되는 것은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달이 둥글면 이지러지고 그릇이 차면 넘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달기는 엿집 할머니 손가락이라]
- 대학저널 2015.04.08
- [달기는 엿집 할머니 손가락이라]1.엿 맛이 달다고 해서 엿집 할머니의 손가락까지도 단 줄 안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 너무 마음이 혹하여 좋은 것만 보이고 나쁜 것은 안 보인다는 말.2.어떤 음식을 좋아하여 그와 비슷하나 먹지 못할 것까지 먹을 것으로 잘못 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달고 치는데 안 맞는 장사가 있나]
- 대학저널 2015.04.08
- [달고 치는데 안 맞는 장사가 있나]아무리 장사라도 달아매어 놓고 치는 데는 안 맞을 재간이 없다는 뜻으로, 아무리 강한 사람도 여럿이 함께 몰아 대면 당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