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다 닳은 대갈마치라]
- 대학저널 2015.03.27
- [다 닳은 대갈마치라]많이 두드려서 닳아빠진 대갈마치란 뜻으로, 세상 풍파를 겪을 대로 다 겪어서 마음이 굳세고 어수룩한 데가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늦바람이 용마름을 벗긴다]
- 대학저널 2015.03.26
- [늦바람이 용마름을 벗긴다]늦게 불기 시작한 바람이 초가집 지붕마루에 얹은 용마름을 벗겨 갈 만큼 세다는 뜻으로, 사람도 늙은 후에 한번 바람이 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도 늦바람이 무섭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늦모내기에 죽은 중도 꿈쩍거린다]
- 대학저널 2015.03.26
- [늦모내기에 죽은 중도 꿈쩍거린다]1.철 늦게 하는 모내기는 되도록 빨리 끝내야 하기 때문에 몹시 바쁘다는 말. ≒늦모내기 때에는 아궁 앞의 부지깽이도 뛴다.2.무슨 일이고 몹시 바쁠 때에는 누구나 다 움직여야 한다는 말. ≒늦모내기 때에는 아궁 앞의 부지깽이도 뛴다.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늦게 잡고 되게 친다]
- 대학저널 2015.03.26
- [늦게 잡고 되게 친다]늦장을 부리고 있으면 나중에 급히 서둘러야 하기 때문에 도리어 더 큰 어려움을 겪게 된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
- 대학저널 2015.03.26
-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어떤 일에 남보다 늦게 재미를 붙인 사람이 그 일에 더 열중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늦게 시작한 도둑이 새벽 다 가는 줄 모른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늙은 소 바소 견디듯]
- 대학저널 2015.03.26
- [늙은 소 바소 견디듯] 『북』탈이 난 늙은 소가 찌르는 바소를 참고 견디듯이 고통스러운 것을 겉으로 표현하지 않고 은근히 참아 견디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늙은 장수 쓸데없다]
- 대학저널 2015.03.24
- [늙은 장수 쓸데없다]『북』한때 훌륭한 능력을 가지고 있던 사람도 나이 들거나 병이 생겨 제 능력을 나타낼 수 없게 되면 보잘것없는 존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늙은이 호박나물에 용쓴다]
- 대학저널 2015.03.24
- [늙은이 호박나물에 용쓴다]1.도저히 힘을 쓸 수 없는 처지에 있는 사람이 힘을 쓸 듯이 자신 있게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호박죽이나 호박나물이 늙은이들에게 먹기 쉬울 뿐 아니라 그래도 근기가 있는 음식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늙은이 고기국 바치듯]
- 대학저널 2015.03.23
- [늙은이 고기국 바치듯]『북』늙은이가 고깃국을 몹시 먹고 싶어 하며 자꾸 찾는다는 뜻으로, 무엇을 체면 없이 몹시 가지고 싶어 하거나 먹고 싶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늙은이 가죽 두껍다]
- 대학저널 2015.03.18
- [늙은이 가죽 두껍다]1.늙은이는 여러 가지 어려운 일도 잘 치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늙은이는 염치없는 짓을 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늙은 우세 하고 사람 치고, 병 우세 하고 개 잡아먹는다]
- 대학저널 2015.03.18
- [늙은 우세 하고 사람 치고, 병 우세 하고 개 잡아먹는다]1.늙음을 구실로 하여 사람을 치고 병든 것을 구실로 하여 개를 잡아먹는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자기에게 유리한 핑계로 삼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늙은이나 병든 사람은 잘못을 하여도 용서를 받는 경우가 많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