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논두렁에 구멍 뚫기]
- 대학저널 2015.02.13
- [논두렁에 구멍 뚫기]논두렁에 구멍을 뚫어 논물이 새어 나가게 하는 못된 짓이라는 뜻으로, 매우 심술이 사나운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녹비에 가로왈]
- 대학저널 2015.02.12
- [녹비에 가로왈]사슴 가죽에 쓴 가로왈(曰) 자는 가죽을 잡아당기는 대로 일(日) 자도 되고 왈(曰) 자도 된다는 뜻으로, 사람이 일정한 주견이 없이 남의 말을 좇아 이랬다저랬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노처녀가 시집을 가려니 등창이 난다]
- 대학저널 2015.02.12
- [노처녀가 시집을 가려니 등창이 난다]오랫동안 벼르고 벼르던 일을 하려 할 때 장애물이 생겨서 하지 못하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든 살 난 큰아기가 시집가랬더니 차일이 없다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노장이 무용이라]
- 대학저널 2015.02.11
- [노장이 무용이라]늙은 장수가 소용이 없다는 뜻으로, 늙은이가 자기를 스스로 겸손하게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노름은 도깨비 살림]
- 대학저널 2015.02.09
- [노름은 도깨비 살림]도박의 성패는 도저히 예측할 수 없어 돈이 불어 갈 때에는 알 수 없을 만큼 쉽게 또 크게 늘어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노루 피하니 범이 온다]
- 대학저널 2015.02.06
- [노루 피하니 범이 온다]일이 점점 더 어렵고 힘들게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약돌을 피하니까 수마석을 만난다.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