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달걀에도 뼈가 있다]
- 대학저널 2015.04.08
- [달걀에도 뼈가 있다]뜻하지 않은 방해가 끼어 재수가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 귀하게 얻은 달걀마저 곯은 달걀이더라는 고사에서 유래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달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
- 대학저널 2015.04.07
- [달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1.어떤 일이든 끝날 때가 있다는 말. ≒메밀도 굴러가다가 서는 모가 있다.2.좋게만 대하는 사람도 화를 낼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메밀도 굴러가다가 서는 모가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단 장을 달지 않다고 말을 한다]
- 대학저널 2015.04.06
- [단 장을 달지 않다고 말을 한다]맛이 단 장을 놓고 달지 않다고 억지소리를 한다는 뜻으로, 뻔한 사실을 말하지 않고 딴소리로 우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단솥에 물 붓기]
- 대학저널 2015.04.03
- [단솥에 물 붓기]1.형편이 이미 기울어 아무리 도와주어도 보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조금의 여유도 없이 버쩍버쩍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단백사위 촉(蜀) 간다]
- 대학저널 2015.04.03
- [단백사위 촉(蜀) 간다]1.윷놀이에서, 마지막 고비에 한 번 윷을 놂으로써 이기고 지는 것이 결정될 때 그만 지고 말았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지 단수(單手)에 실패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장난삼아 한 일에 져서 어렵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3.어려운 처지를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 ...
- <속담>[단단하기만 하면 벽에 물이 고이나]
- 대학저널 2015.04.03
- [단단하기만 하면 벽에 물이 고이나]1.아무리 단단하다고 한들 벽에야 물이 고일 수 없다는 뜻으로, 여러 가지 조건이 고루 갖추어져야 일이 됨을 이르는 말.2.너무 아끼면서 돈을 모으려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단골무당 머슴같이]
- 대학저널 2015.04.02
- [단골무당 머슴같이]무당이 춤을 추고 돌아갈 때 앞에서 돌아다니며 심부름을 하는 그 집 머슴 같다는 뜻으로, 앞에서 분주하게 왔다 갔다 함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