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대문이 가문]
- 대학저널 2015.04.24
- [대문이 가문]1.아무리 가문이 높아도 가난하여 집채나 대문이 작으면 위엄이 없어 보인다는 말.2.겉보기가 훌륭하여야 남에게 위압을 준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대문 밖이 저승이라]
- 대학저널 2015.04.24
- [대문 밖이 저승이라]1.사람은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뜻으로, 사람의 목숨이 덧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문턱 밑이 저승이라ㆍ저승길이 대문 밖이다.2.머지않아 곧 죽게 될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문턱 밑이 저승이라.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대대 곱사등이]
- 대학저널 2015.04.23
- [대대 곱사등이]아비의 잘못을 자식이 닮아서 낳은 족족 그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대낮의 올빼미]
- 대학저널 2015.04.23
- [대낮의 올빼미]어떤 사물을 보고도 알아보지 못하고 멍청하게 있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대낮에 옛말하면 흉년 든다]
- 대학저널 2015.04.22
- [대낮에 옛말하면 흉년 든다]『북』한창 부지런하게 일해야 할 대낮에 한가하게 옛말이나 하고 있으면 흉년이 든다는 뜻으로, 부지런하게 열심히 일하라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대낮에 마른벼락]
- 대학저널 2015.04.22
- [대낮에 마른벼락]뜻밖의 일로 당한 화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른날에 벼락 맞는다ㆍ청천 하늘에 날벼락.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대 끝에서도 삼 년이라]
- 대학저널 2015.04.22
- [대 끝에서도 삼 년이라]까딱하다가는 떨어지고 마는 대나무 끝에서도 삼 년을 견딘다는 뜻으로, 어려운 일을 당해서도 참고 견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대경주인을 보았나]
- 대학저널 2015.04.21
- [대경주인을 보았나]경주인이 관청으로부터 벌을 받을 때 사람을 사서 대신 벌을 받게 한 데서, 집 없는 사람이 무수히 매 맞고 고생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대감 죽은 데는 안 가도 대감 말 죽은 데는 간다]
- 대학저널 2015.04.21
- [대감 죽은 데는 안 가도 대감 말 죽은 데는 간다]대감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대감이 살고 말이 죽으면 대감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감 말이 죽었다면 먹던 밥을 밀쳐 놓고 가고 ...
- <속담>[당장 먹기엔 곶감이 달다]
- 대학저널 2015.04.20
- [당장 먹기엔 곶감이 달다]1.당장 먹기 좋고 편한 것은 그때 잠시뿐이지 정작 좋고 이로운 것은 못 된다는 말.2.나중에 가서야 어떻게 되든지 당장 하기 쉽고 마음에 드는 일을 잡고 시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당나귀 하품한다고 한다]
- 대학저널 2015.04.20
- [당나귀 하품한다고 한다]귀머거리는 당나귀가 우는 것을 보고 하품하는 줄로 안다는 뜻으로, 귀머거리의 판단 능력을 조롱하는 말.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