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Search: 4,831건
<속담>[대문이 가문]
대학저널 2015.04.24
[대문이 가문]1.아무리 가문이 높아도 가난하여 집채나 대문이 작으면 위엄이 없어 보인다는 말.2.겉보기가 훌륭하여야 남에게 위압을 준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대문 밖이 저승이라]
대학저널 2015.04.24
[대문 밖이 저승이라]1.사람은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뜻으로, 사람의 목숨이 덧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문턱 밑이 저승이라ㆍ저승길이 대문 밖이다.2.머지않아 곧 죽게 될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문턱 밑이 저승이라.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대모관자 같으면 되겠다]
대학저널 2015.04.23
[대모관자 같으면 되겠다]쓸모가 많아서 여러 방면에서 자주 찾아 주는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대로 한길 노래로 열라]
대학저널 2015.04.23
[대로 한길 노래로 열라]큰길을 노래를 부르며 가라는 뜻으로, 낙관적인 마음으로 앞길을 개척해 나가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대들보 썩는 줄 모르고 기왓장 아끼는 격]
대학저널 2015.04.23
[대들보 썩는 줄 모르고 기왓장 아끼는 격]장차 크게 손해 볼 것은 모르고 당장 돈이 조금 든다고 사소한 것을 아끼는 어리석은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대대 곱사등이]
대학저널 2015.04.23
[대대 곱사등이]아비의 잘못을 자식이 닮아서 낳은 족족 그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대낮의 올빼미]
대학저널 2015.04.23
[대낮의 올빼미]어떤 사물을 보고도 알아보지 못하고 멍청하게 있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대낮에 옛말하면 흉년 든다]
대학저널 2015.04.22
[대낮에 옛말하면 흉년 든다]『북』한창 부지런하게 일해야 할 대낮에 한가하게 옛말이나 하고 있으면 흉년이 든다는 뜻으로, 부지런하게 열심히 일하라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대낮에 마른벼락]
대학저널 2015.04.22
[대낮에 마른벼락]뜻밖의 일로 당한 화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른날에 벼락 맞는다ㆍ청천 하늘에 날벼락.출처:국립국어원
<속담>[대낮에 도깨비에 홀렸나[홀린 격]]
대학저널 2015.04.22
[대낮에 도깨비에 홀렸나[홀린 격]]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일을 당한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대 끝에서도 삼 년이라]
대학저널 2015.04.22
[대 끝에서도 삼 년이라]까딱하다가는 떨어지고 마는 대나무 끝에서도 삼 년을 견딘다는 뜻으로, 어려운 일을 당해서도 참고 견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대궐 역사는 한이 없다]
대학저널 2015.04.22
[대궐 역사는 한이 없다]대궐 짓는 일과 같은 나라의 일은 끝이 없어 백성들이 늘 고생이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대경주인을 보았나]
대학저널 2015.04.21
[대경주인을 보았나]경주인이 관청으로부터 벌을 받을 때 사람을 사서 대신 벌을 받게 한 데서, 집 없는 사람이 무수히 매 맞고 고생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대감 죽은 데는 안 가도 대감 말 죽은 데는 간다]
대학저널 2015.04.21
[대감 죽은 데는 안 가도 대감 말 죽은 데는 간다]대감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대감이 살고 말이 죽으면 대감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감 말이 죽었다면 먹던 밥을 밀쳐 놓고 가고 ...
<속담>[대가리에 쉬슨 놈]
대학저널 2015.04.21
[대가리에 쉬슨 놈]어리석고 둔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대가리보다 꼬리가 크다]
대학저널 2015.04.21
[대가리보다 꼬리가 크다]주된 것보다 부차적인 것이 더 많거나 크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대가리를 잡다가 꽁지를 잡았다]
대학저널 2015.04.21
[대가리를 잡다가 꽁지를 잡았다]큰 것을 바라다가 겨우 조그마한 것밖에 얻지 못하였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당장 먹기엔 곶감이 달다]
대학저널 2015.04.20
[당장 먹기엔 곶감이 달다]1.당장 먹기 좋고 편한 것은 그때 잠시뿐이지 정작 좋고 이로운 것은 못 된다는 말.2.나중에 가서야 어떻게 되든지 당장 하기 쉽고 마음에 드는 일을 잡고 시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당랑이 수레를 버티는 셈]
대학저널 2015.04.20
[당랑이 수레를 버티는 셈]미약한 제 분수도 모르고 덤벼드는 무모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당나귀 하품한다고 한다]
대학저널 2015.04.20
[당나귀 하품한다고 한다]귀머거리는 당나귀가 우는 것을 보고 하품하는 줄로 안다는 뜻으로, 귀머거리의 판단 능력을 조롱하는 말.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