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말 바로 알기>[입정(이) 사납다]
- 대학저널 2012.09.25
- [입정(이) 사납다]1.군음식을 탐하다.(예문:집에서는 잘 못 먹는 것처럼 입정 사납게 굴지 마세요. )2.입버릇이 점잖지 못하고 고약하다.(예문:입정 사나운 그 어르신 때문에 잔칫집에서 말싸움이 났지 뭐야. /웅보 아버지 장쇠의 입정 사나운 소리에, 막음례는 그냥 되돌아서 버렸다.≪문순태, 타 ...
- <우리말 바로 알기>[입정(을) 놀리다]
- 대학저널 2012.09.25
- [입정(을) 놀리다]1.쉴 새 없이 계속해서 군음식을 먹다.(예문: 그만 입정 놀려라, 누가 보면 석 달은 굶은 줄 알겠다.)2.함부로 말을 하다.(예문:그렇게 입정 놀리다가는 큰코다친다./실없는 풍수쟁이 말 믿고 함부로 입정 놀리지 마.≪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입이 질다]
- 대학저널 2012.09.24
- [입이 질다]1.속된 말씨로 거리낌 없이 말을 함부로 하다.(예문: 예전부터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신언서판이란 말이 있는데 그 사람은 입이 진 걸 보니 교양 있는 사람은 아니구먼.)2.말을 수다스럽게 많이 하는 버릇이 있다.(예문: 사람이 저렇게 입이 질어서야 어디 신임을 얻을 수 있겠나.) 출처:국 ...
- <우리말 바로 알기>[입이 쓰다]
- 대학저널 2012.09.24
- [입이 쓰다]어떤 일이나 말 따위가 못마땅하여 기분이 언짢다.≒입 안이 쓰다.(예문: 동네 사람들에게 친절한 사람으로 비쳤던 김 씨가 사실 엄청난 사기꾼이었다는 말을 듣고 모두들 입이 썼다.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입이 밭다[짧다]]
- 대학저널 2012.09.21
- [입이 밭다[짧다]]음식을 심하게 가리거나 적게 먹다.(예문: 저 아이가 저렇게 마른 것은 다 입이 밭기 때문이지. /남편은 입이 짧아 입맛을 맞추기가 어렵다. /그녀는 입이 짧아 음식을 조금 먹다가 그만둔다.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입이 되다]
- 대학저널 2012.09.21
- [입이 되다]맛있는 음식만 먹으려고 하는 버릇이 있어 음식에 매우 까다롭다.(예문: 별로 좋지 않은 가정 형편에 남편이 입이 되어 여자가 무척 고생이 심한 모양이야.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입이 도끼날 같다]
- 대학저널 2012.09.20
- [입이 도끼날 같다]바른말을 매우 날카롭게 거침없이 하다.(예문 : 그 사람 하는 일이 자로 잰 듯 꼼꼼한 건 좋은데 입이 도끼날 같은 건 무척 거슬리더군.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입이 밭다[짧다]]
- 대학저널 2012.09.20
- [입이 밭다[짧다]]음식을 심하게 가리거나 적게 먹다.(예문: 저 아이가 저렇게 마른 것은 다 입이 밭기 때문이지. /남편은 입이 짧아 입맛을 맞추기가 어렵다. /그녀는 입이 짧아 음식을 조금 먹다가 그만둔다.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입 안의 소리]
- 대학저널 2012.09.18
- [입 안의 소리]남이 알아듣지 못하게 입속에서 웅얼웅얼거리는작은 말소리.(예문 : 중대장은 군인답지 않게 입 안의 소리로 변명을 늘어놓는 병사 때문에 화가 단단히 났다.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입 안에서[끝에서] (뱅뱅) 돌다]
- 대학저널 2012.09.18
- [입 안에서[끝에서] (뱅뱅) 돌다]1.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아니하거나 또는 못하게 되다.(예문: 그는 주인에게 사정을 말해야겠다고 생각했으나, 막상 만나게 되자 말이 입 안에서 뱅뱅 돌기만 할 뿐 말이 나오지 않았다. /익삼 씨는 어디 사는 누구한테 ...
- <우리말 바로 알기>[입만 살다]
- 대학저널 2012.09.17
- [입만 살다]1.말에 따르는 행동은 없으면서 말만 그럴듯하게 잘하다.(예문: 저 친구도 입만 살았지. 막상 일을 하니 형편없지 뭐야. )2.격에 맞지 아니하게 음식을 가려 먹다.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입(을) 씻기다]
- 대학저널 2012.09.14
- [입(을) 씻기다]돈이나 물건 따위를 주어 자기에게 불리한 말을 못하도록 하다.(예문:“그러지 말고 그 애들 돈푼 줘서 입을 씻기세요.” 하고 일러 준다.≪염상섭, 취우≫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일정에 오르다]
- 대학저널 2012.09.14
- [일정에 오르다]1.어떤 일이 진행 단계나 실현 단계에 들어서다.(예문:그 일이 일정에 오르면 다들 정신없이 바빠질 테니 미리미리 철저한 준비를 해 둬서 그때 가서 허둥지둥 하지 않도록 합시다. )2.어떤 문제가 현실적인 것으로 상정되다.(예문:이번 일이 일정에 올랐을 때에 미처 생각지 못했던 ...
- <우리말 바로 알기>[일소에 부치다]
- 대학저널 2012.09.13
- [일소에 부치다]대수롭지 않게 여겨 무시해 버리다.(예문:그의 충고를 일소에 부쳤다. /자기 변명, 자기 선전이라고 일소에 부쳐 버렸던 옛날 어느 선배와의 묵은 대화를 조용하는 저도 모르게 되씹고 있었다.≪박경리, 토지≫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일불이 살육통(殺六-)]
- 대학저널 2012.09.13
- [일불이 살육통(殺六-)]1.한 가지 잘못으로 여섯 가지 일이 다 망쳐진다는 뜻으로, 한 가지 잘못으로 모든 것이 다 망쳐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예문 : 까딱 말을 잘못하다가는 일불이 살육통으로 나까지 그 똥에 주저앉지 않을까?’ 하고 자겁이 나서 견딜 수 없었다.≪이기영, 고향≫ )2. 과 ...
- <우리말 바로 알기>[다붓다붓]
- 대학저널 2012.09.12
- [다붓다붓]여럿이 다 매우 가깝게 붙어 있는 모양.(예문: 스물네 글자를 명정 한복판에 다붓다붓 써 나갔다. 〈박종화, 다정불심〉)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