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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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알기>[피(를) 토하다]
대학저널 2013.04.01
[피(를) 토하다]격렬한 의분을 터뜨리다.(예문: 백성들은 외적에게 강토를빼앗길 수 없다고 피를 토하며 절규했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피(가) 끓다]
대학저널 2013.04.01
[피(가) 끓다]1.기분이나 감정 따위가 북받쳐 오르다.(예문: 거창하고 피가 끓고 영웅적으로 보이지만전쟁이 생산하는 것은 오로지 주검뿐이다.≪홍성원, 육이오≫ )2.젊고 혈기가 왕성하다.(예문:지금 이 사람의 가슴속에도그 뜨거운 피가 끓고 있습니다.≪심훈, 상록수≫)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풍운의 뜻]
대학저널 2013.03.29
[풍운의 뜻]입신출세하여 큰 일을 이룩하려는 희망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예문: 풍운의 뜻을 실현하다 /그는 학교를 졸업한 뒤 풍운의 뜻을 품고 상경하였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풍악(을) 잡히다]
대학저널 2013.03.29
[풍악(을) 잡히다]풍악을 아뢰거나 연주하게 하다.(예문: 갓을 삐딱하게 쓴 늙은 풍악재비들이 북, 장구, 피리, 젓대, 깽깽이 같은 제구를 갖추어 풍악을 잡히기 시작한다.≪심훈, 상록수≫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풍류(를) 잡히다]
대학저널 2013.03.28
[풍류(를) 잡히다]풍류를 연주하게 하다.(예문: 그 넓은 뜰 안에 내처 덕을 매고 연사흘 풍류를 잡히고 기생 광대가 노래를 부르고 참 굉장했었네.≪한설야, 탑≫ /지금 대신이 옥에 갇혀 있는데 노형들은 멀지도 않은 금부 한 집 속에서 풍류를 잡히고 술들을 마시고 있으니 ...
<우리말 바로알기>[풋나물 먹듯]
대학저널 2013.03.28
[풋나물 먹듯]무엇을 아까운 줄 모르고 마구 먹어치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품을 메다]
대학저널 2013.03.27
[품을 메다]어떤 사정으로 그날 하던 일을 도중에서 그만두다.(예문:갑자기 비가 오는 바람에 밭에 나갔던 사람들이 품을 메고 돌아왔다.)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품(을) 갚다]
대학저널 2013.03.27
[품(을) 갚다]남에게 받은 품을 돌려주기 위하여상대에게 품을 제공하다.(예문 : 이 마을의 모든 머슴들은 그와 품앗이를 하거나 품 갚기를 함으로써 흥겨운 가운데 일을 줄여 나가고 싶어 했고….≪한승원, 앞산도 첩첩하고≫)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풀끝 한 점 없다]
대학저널 2013.03.26
[풀끝 한 점 없다]『북』전혀 아무것도 없음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예문: 풀끝 한 점 없이 몽땅 없애다.≪선대≫)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풀(이) 서다]
대학저널 2013.03.26
[풀(이) 서다]풀을 먹여 피륙이 빳빳해지다.(예문: 풀이 선 와이셔츠.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푸줏간에 든 소]
대학저널 2013.03.25
[푸줏간에 든 소]독 안에 든 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표리가 없다]
대학저널 2013.03.25
[표리가 없다]말과 행동이 속마음과 똑같다.(예문: 그는 표리가 없는 진실한 사람이다.)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표리가 있다]
대학저널 2013.03.25
[표리가 있다]말과 행동이 속마음과 다르다. *표리(表裏)1.물체의 겉과 속 또는 안과 밖을 통틀어 이르는 말.2.겉으로 드러나는 언행과 속으로 가지는 생각을 통틀어 이르는 말.3.『역사』임금이 신하에게 내리거나 신하가 임금에게 바치던 옷의 겉감과 안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포흠을 지다]
대학저널 2013.03.22
[포흠을 지다]관청의 물건을 사사로이 써 없애다.(예문: 소인이 적지 않은 포흠을 진 일이있었소이다.≪홍명희, 임꺽정≫)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포문을 열다]
대학저널 2013.03.22
[포문을 열다]1.대포를 쏘다.(예문:월맹은 이튿날인 3월 10일 상오 02시에어김없이 포문을 열었다.≪박영한, 인간의 새벽≫)2.상대편을 공격하는 발언을 시작하다.(예문:그는 상대편이 주장한 내용의 허점을 지적하며반론의 포문을 열었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폐부에 새기다]
대학저널 2013.03.21
[폐부에 새기다]=뼈에 새기다.(예문: 그는 선생님의 말씀을 폐부에 새겼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펜대(를) 놀리다[굴리다]]
대학저널 2013.03.21
[펜대(를) 놀리다[굴리다]]글을 작성하는 일에 종사하다.(예문: 당신만 글 쓰나?나도 노상 이렇게 글 쓰는 게 직업이야. 종류는 조금 다르겠지만, 펜대 놀려서 먹고살아 가기는 당신이나 나나 피장파장이지.≪이호철, 문≫)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패를 채우다]
대학저널 2013.03.20
[패를 채우다]좋지 못한 일로 남에게 별명을 붙이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패를 차다]
대학저널 2013.03.20
[패를 차다]1.좋지 아니한 일로 별명이 붙다.(예문" 농사를 짓다가 군역전이라는 땅을 짓게 되면서부터 아주 상놈의 패를 차게 되었다.≪김구, 백범일지≫ )2.남이 지목할 것을 각오하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패를 잡다]
대학저널 2013.03.19
[패를 잡다]노름판에서 물주가 되다.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