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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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알기>[섬지기]
대학저널 2012.10.12
[섬지기]논밭 넓이의 단위.한 섬지기는 볍씨 한 섬의 모 또는 씨앗을 심을 만한 넓이로한 마지기의 열 배이며 논은 약 2,000평, 밭은 약 1,000평이다.(예문:이삼 년만 추수한 나락을 굴리면 백 섬지기 백오십 섬지기는 누워서 떡 먹기…….〈박경리, 토지〉)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조화(가) 들다[나다]]
대학저널 2012.10.11
[조화(가) 들다[나다]]어떻게 된 일인지 알 수 없을 만큼 이상하고 묘하게 되다.(예문:그대가 동학을 하여 보니 무슨 조화가 나던가.≪김구, 백범일지≫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조상의 고기]
대학저널 2012.10.11
[조상의 고기]도마에 오른 고기라는 뜻으로, 어찌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조문을 켜다]
대학저널 2012.10.10
[조문을 켜다]어떤 규정이나 법령의 어느 한 조문을 끌어다 대다.(예문: 막봉이에게는 ‘이타물구인성상자(以他物歐人成傷者)’ 조문을 켜서 태 사십으로 경하게 치죄하고 막봉이 장인에게는 형제 우애 있이 지내도록 힘쓰라고 훈계하여….≪홍명희, 임꺽정≫ ) 출처:국립국어 ...
<우리말 바로 알기>[조독(이) 들다]
대학저널 2012.10.10
[조독(이) 들다]긁거나 주물러서 손톱독이 오르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잡을손(이) 뜨다]
대학저널 2012.10.09
[잡을손(이) 뜨다]일을 다잡아 하지도 않고, 한다 해도 매우 굼뜨다.(예문: 그런 일들을 마음으로부터 즐기는 건 아니어서 잡을손이 뜨고 마음먹고 할 때도 정작 할 일은 이게 아닌데 싶어 뜨악하니….≪박완서, 미망≫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잠자리 날개 같다]
대학저널 2012.10.09
[잠자리 날개 같다]천 따위가 속이 비칠 만큼 매우 얇고 고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예문:잠자리 날개 같은 치마저고리를 차려입으신 어머니 /요즘은 봉순네가 지어 주는 잠자리 날개 같은 모시옷을 입었지만…. ≪박경리, 토지≫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자위(가) 돌다]
대학저널 2012.10.08
[자위(가) 돌다]1.먹은 음식이 삭기 시작하다.(예문:목욕을 다하고 주인집에 와서 저녁밥을 한 그릇씩 다 먹고 먹은 밥이 자위도 돌기 전에 잘 자리들을 보았다.≪홍명희, 임꺽정≫ )2.『북』‘자위(를) 뜨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자빡(을) 대다[치다]]
대학저널 2012.10.08
[자빡(을) 대다[치다]]아주 딱 잘라 거절하다.(예문: 사람이 왜 그렇게 무정한가. 차라리 안 된다고 설득을 할 것이지 그렇게 자빡을 대나.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자리를 걷고[털고] 일어나다]
대학저널 2012.10.05
[자리를 걷고[털고] 일어나다]1. 다른 곳으로 옮기려고 있던 곳에서 움직이다.(예문:자리를 털고 일어난 박 영감은 끌과 자귀를 들고 밖으로 나섰다.≪전광용, 흑산도≫ )2.아파서 누워 있던 사람이 일어나서 활동하다.(예문: 아들이 병이 낫기 시작하여 며칠 후에는 씻은 듯 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 ...
<우리말 바로 알기>[자리(를) 잡다]
대학저널 2012.10.05
[자리(를) 잡다]1.일정한 지위나 공간을 차지하다.(예문: 그는 오랜 노력 끝에 자기 분야에서 자리를 잡게 되었다. /씨앗은 돌 틈에 자리를 잡고 뿌리를 내리고 있었다. )2.생각이 마음속에 뿌리를 박은 듯 계속 남아 있다.(예문: 아무리 용서하려 해도 마음 깊이 자리 잡은 ...
<우리말 바로 알기>[자라목(이) 되다]
대학저널 2012.10.04
[자라목(이) 되다]사물이나 기세 따위가 움츠러들다.(예문:그가 호통을 치자 떠들던 사람들은 금방 자라목이 되고 말았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자개바람이 일다[나다]]
대학저널 2012.10.04
[자개바람이 일다[나다]](비유적으로) 힘이 솟고 매우 빠르게 움직이다.(예문: 정 첨지 아들은 다리에 자개바람이 날 만큼 빨리 걸어 먼저 가고 그 사람은 다른 일행과 같이 뒤떨어졌다.≪홍명희, 임꺽정≫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자기뇨를 먹다]
대학저널 2012.09.28
[자기뇨를 먹다]자기가 한 일 때문에 자기가 욕을 보다. ≒자기수를 먹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자귀(를) 짚다]
대학저널 2012.09.28
[자귀(를) 짚다]짐승을 잡으려고 짐승의 발자국을 따라가다.(예문: 약초 이름들을 죄 알고 있는 심마니꾼들이며,희미한 발자국만 보고도 짐승의 이름들을 알아내고자귀를 짚어 덫을 놓아 어김없이 잡아내는 그들이왜 버러지란 말인가.≪문순태, 피아골≫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발등거리]
대학저널 2012.09.27
[발등거리] 임시로 쓰기 위해서 대충 엮어 만든 등(燈) 바구니.싸리를 네 골로 쪼개서 테를 만들고 백지로둘러 붙여서 만드는데, 흔히 초상집에서 쓴다.(예문: 문전에 발등거리가 달려 있고 기(忌) 자를 써 붙였으니 묻지 않아도 초상집인 줄이야 알겠지마는….〈염상섭, 수절내기〉)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마음자리]
대학저널 2012.09.27
[마음자리] 마음자리 마음의 본바탕. =마음밭. 심지(心地). 맘자리.(예문: 채희가 자기에게 보내는 친절이 즐겁고 고마우면서도 이것 역시 편안치 못한 마음자리를 마련해 주는 데 불과했다. <최정희, 인간사>)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자경마(를) 들다]
대학저널 2012.09.26
[자경마(를) 들다]스스로 고삐를 잡고 말을 타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자개바람이 일다[나다]
대학저널 2012.09.26
[자개바람이 일다[나다](비유적으로) 힘이 솟고 매우 빠르게 움직이다.(예문: 정 첨지 아들은 다리에 자개바람이 날 만큼 빨리 걸어 먼저 가고 그 사람은 다른 일행과 같이 뒤떨어졌다.≪홍명희, 임꺽정≫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입종 서다]
대학저널 2012.09.25
[입종 서다]밭에 뿌린 씨가 고르게 싹이 서다.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