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말 바로 알기>[‘짜장면’ 등 39항목 표준어로 인정]
- 대학저널 2011.09.01
- ‘짜장면’ 등 39항목 표준어로 인정 언어 현실 반영하여 표준어 확대 국립국어원(원장 권재일)은 국민들이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으나 그동안 표준어로 인정되지 않았던 ‘짜장면, 먹거리’ 등 39개를 표준어로 인정하고 인터넷으로 제공되는 『표준국어대사전』(stdweb2.ko ...
- <우리말 바로 알기><먹거리>
- 대학저널 2011.09.01
- [먹거리] 사람이 살아가기 위하여 먹는 음식을 통틀어 이름. ***현재 표준어와 별도의 표준어로 추가로 인정한 것 2011년 8월31일 ‘짜장면’ 등 39항목 표준어로 인정언어 현실 반영하여 표준어 확대 추가된 표준어가 되었다)
- <우리말 바로 알기>[보굿]
- 대학저널 2011.08.31
- [보굿] 「1」굵은 나무줄기에 비늘 모양으로 덮여 있는 겉껍질. 「2」그물이 가라앉지 않도록 벼리에 듬성듬성 매는 가벼운 물건. 흔히 두꺼운 나무껍질로 만든다. (예문 : 복례는 바른손으로 헝클어진 머리에서 노란 솔잎과 보굿딱지를 뜯어내면서 조심스럽게 정두철을 바라보았다.출처 : 잊지 못할 겨울, 조선말 대사전( ...
- <우리말 바로 알기>[켜]
- 대학저널 2011.08.30
- [켜] 포개어진 물건의 하나하나의 층. (예문 : 상욱이 그 조 원장을 두고 외로워 보이더라고 말을 한 것은 조 원장의 분위기에 어린 그런 세월의 켜에서 연유된 것만을 아니었던 것 같았다.〈이청준, 당신들의 천국〉)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하늬바람]
- 대학저널 2011.08.30
- [하늬바람] 서쪽에서 부는 바람. 주로 농촌이나 어촌에서 이르는 말이다. (예문: 그리 세지 않은 하늬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에서 가끔 눈가루가 날고 멀리서 찌륵찌륵 꿩 우는 소리가 들려와서 더욱 산중의 고적을 실감할 수 있었다. 〈선우휘, 사도행전〉 )♣ ‘하늬바람’ ...
- <우리말 바로 알기>[마기말로]
- 대학저널 2011.08.30
- [마기말로] 실제라고 가정하고 하는 말로. =막상말로. (예문 : 마기말로 내가 그런 일을 당했다면 가만 있지 않았을 거야. /그만한 술기운이라면 무슨 일이라도, 마기말로 살인이라도 능히 저지를 것만 같은 기분이었다.〈윤흥길, 완장〉) 출처:국립국어원

- [8월 넷째주]대경대...다르다는 것이 진정한 가치다
- 유진희 2011.08.29
- 조선일보 8월24일 건국대 광고 문화일보 8월25일 건국대 광고 동아일보 8월24일 경주대 광고 조선일보 8월24일 고려대 국제대학원 광고 경향신문 8월25일 광운대 광고 조선일보 8월25일 대경대 광고 조선일보 8월24일 덕성여대 ...
- <우리말 바로 알기>[먹새]
- 대학저널 2011.08.29
- [먹새] 1. 음식을 먹는 성미나 습성. (예문 :먹새가 좋다.) 2. (음식을) 먹는 양. (예문 :살찌고 양지바른 땅에 힘 좋고 먹새 적은 머슴 새끼나 몇 놈 붙여서….〈박경리, 토지〉= 먹음새. 먹성.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갈래다]
- 대학저널 2011.08.29
- [갈래다] 1.혼란하여 갈피를 잡지 못하게 되다. (예문 :정신이 갈래다. ) 2.섞갈려 바른길을 찾기 어렵게 되다. 3.짐승이 갈 바를 모르고 왔다 갔다 하다. (예문 :밤중에는 짐승들이 갈래니 밖에 돌아다니지 않는 것이 좋다.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뼛성]
- 대학저널 2011.08.26
- [뼛성] 갑자기 발칵 일어나는 짜증. (예문:울근불근하던 유의 얼굴이 굳은살로 덮이며 뼛성 섞인 말로 발끈했다.〈이문구의 “우리 동네”에서〉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본치]
- 대학저널 2011.08.26
- [본치] 남의 눈에 띄는 태도나 겉모양. (예문:그 여인은 맛깔 있어 보이는 점심상을 본치도 좋게 들여왔다.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더새다]
- 대학저널 2011.08.26
- [더새다] 길을 가다가 날이 저물어 정한 곳 없이 들어가 밤을 지내다. (예문: 그날은 산장에서 밤을 더샜다.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푸하다]
- 대학저널 2011.08.25
- [푸하다] 속이 꽉 차지 아니하고 불룩하게 부풀어 있다. (예문:머리는 전에 새 꼬랑지 같은 것을 주인의 명령으로 깎기는 깎았으나 불밤송이 모양으로 언제든지 푸하고 일어섰다.〈나도향의 “벙어리 삼룡이”에서〉)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길처]
- 대학저널 2011.08.25
- [길처] 가는 길의 근처. (예문:수곡리는 어디 다른 데로 가는 길처도 아니고 뒤에 산을 지고 있는 막바지 동네였으므로…….〈송기숙의 “암태도”에서〉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둘하다]
- 대학저널 2011.08.25
- [둘하다] 둔하고 미련하다. (예문:봉학이의 아내는 얼굴이 면추도 못 되고 사람이 둘하여서 당초에 봉학이 맘에 들지 못하였다.〈홍명희의 “임꺽정”에서〉)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비긋다]
- 대학저널 2011.08.24
- [비긋다] 비를 잠시 피하여 그치기를 기다리다. (예문 : 도적 각설이 떼까지 드나들며 분탕질을 해 가 부지깽이 하나 안 남아났구먼 그래도 비긋고 바람은 막을 만 하단다.〈김원일의 “노을”에서〉)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덖다]
- 대학저널 2011.08.24
- [덖다] 물기가 조금 있는 고기나 약재, 곡식 따위를 물을 더하지 않고 타지 않을 정도로 볶아서 익히다. (예문 : 양배추, 양파, 고추, 감자, 빨간 무, 부추, 송이버섯, 생선묵 따위를 익힌 쇠고기와 함께 자글자글 덖고…….〈김원우의 “짐승의 시간&rdq ...
- <우리말 바로 알기>[옥다]
- 대학저널 2011.08.24
- [옥다] 안쪽으로 조금 오그라져 있다. (예문:무수한 왜적들은 한꺼번에 손발이 옥아 들면서 까맣게 타 죽어 버린다.〈박종환의 “임진왜란”에서〉 )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