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루 한 통의 메시지로 믿음을 쌓아주세요”
- 원은경 2011.05.12
- 최연숙 씨두 자녀를 모두 고려대 경제학과, 영문학과에 입학 시킨 최연숙(50) 씨의 핵심 교육관은 자녀들과의 ‘소통’이다. 그 교육관은 시작은 큰딸이 초등학교 1학년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워킹맘이었던 최 ...

- “가족이 함께 책을 보며 토론하는 습관 길렀죠”
- 원은경 2011.04.29
- 지난해 12월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인재상 시상식에서 최훈규(경기 교하고 1)군이 과학분야 상을 수상했다. 국제학생창의력올림피아드 외 다수의 과학부분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이력이 그 원동력이 됐다. 또 한 가지 주목을 받은 ...

- “가족이 함께 공부한다”
- 원은경 2011.02.25
- 아들을 서울대 수의학과 보낸 이호순 씨지난 2005년 아들을 서울대 의과대학 수의학과에 보낸 이호순(56) 씨는 특별한 교육법이 없다고 했다. 다만 아이에게 엄마가 해줄 수 있는 기본적인 것들에 충실했을 뿐이라고. 초·중 ...

- “맹목적인 선행학습은 오히려 독이 되요”
- 원은경 2010.11.15
- 김현숙 씨1남 2녀중 두 딸을 모두 한성과학고를 거쳐 카이스트, 서울대 약대에 보낸 김현숙(50)씨는 “무조건 선행학습을 하는 것 보다 학년에 맞는 공부를 완벽하게 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선행학습을 하더 ...

- 세 자녀 모두 서울대 보낸 박부규씨
- 원은경 2010.10.12
- 세 자녀를 모두 서울대에 보낸 박부규 씨세 아이들을 모두 서울대에 보낸 박부규(50)씨는 주변에서 비결을 묻는 사람들에게 ‘관심’과 ‘사랑’이라고 입을 모은다. 그는 “사회활동은 ...

- ‘학교수업’만으로 명문대 보내는 방법
- 대학저널 2010.09.03
- “스스로 공부하는 것 이상의 공부 방법은 없다. 아이가 공부에 갈증을 느끼게 해야한다” 사교육 없이 이른바 ‘자연주의’ 교육으로 자녀를 명문대에 보낸 이화득(55), 이미경(47) 부부의 책 ...

- 알파맘처럼 준비하고 베타맘처럼 행동하라
- 대학저널 2010.09.03
- “아이들은 생각보다 훨씬 더 능력이 많다. 부모가 얼마나 믿어주느냐에 따라 그 능력이 만개할 수도 평범해 질 수도 있다.” 박혜란이 쓴 ‘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이라는 책의 내용이다. 두 ...

- 자기주도와 믿음이 가져온 놀라운 '긍정의 힘'
- 대학저널 2010.09.01
- 한귀을 씨“사교육은 학생 개개인의 공부 소화 능력을 도외시한 체 많이 주고 빨리 가기를 원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왔습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학생들이 이른바‘학습소화불량증’에 걸리기 십상입니다. 공부는 ...

- 점수보다 정보에 투자하는 것이 강남교육의 핵심
- 대학저널 2010.09.01
- 김은실 씨“이 소설을 쓰는 내내 이십대라는 존재에 대해 생각했다. 가장 아름다운 자들이 가장 불행하다는 역설. 그들은 비극을 살면서도 희극인 줄 알고, 희극을 연기하면서도 비극이라고 믿는다.” 소설가 김영하씨가 ...

- 엄마는 아이들 인생의 네비게이션
- 대학저널 2010.09.01
- 이섬숙 씨‘엄친아’(엄마 친구 아들의 준말)란 단어가 부정적인 의미를 넘어서 어느새 우리 일상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한때 신드롬으로 불렸던 엄친아는 이제 시기의 대상에서 어쩌면 갈망의 대상으로 변화를 하고 있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