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와 베트남 토 히에우 지아 람 고등학교가 국제교류 및 인재 양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사진=김천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김천대학교와 베트남 TO HIEU GIA LAM 고등학교는 10월 24일 오후 1시 김천대 본관 대회의실에서 교육 교류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김천대학교 유학생 모집 ▲진학 지원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상호 교류를 통해 두 기관의 우호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윤옥현 김천대 총장은 “이번 협약이 토 히에우 지아 람 고등학교 학생들의 김천대학교 진학으로 이어져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토 히에우 지아 람 고등학교 응우엔 후으 땅 이사장도 “우수한 학생 진학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천대는 현재 현지 고등학교를 포함한 다양한 해외 교육기관과 협력을 확대하며 국제 교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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