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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연구지원본부 기술지원팀이 KOLAS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UNIST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UNIST 연구지원본부 환경분석실은 지난 4월 11일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화학-수질 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한국인정기구(KOLAS)는 산업통산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의 국가공인시험기관이다. KS Q ISO/IEC 17025에 따라 시험기관의 장비, 시험능력, 시설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국제 수준의 시험능력이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기구다.
연구지원본부 환경분석실은 이번 인정으로 국제적 공신력을 갖게 됐다. 전문성과 분석의 신뢰도를 확보하고 환경·화학·신소재·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서관용 UNIST 연구지원본부장은 “KOLAS로부터 화학-수질 분야에서 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은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시험분석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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