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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와 대전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이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공주대학교는 2월 26일, 대학본부 5층 중회의실에서 대전상공회의소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은 임경호 총장, 박창수 교학부총장, 장석인 경영학과 교수 등 주요 보직교원과 대전상공회의소 정태희 회장, 정호영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양 기관은 본 협약을 통해 산·학 상생 모델 구축을 통한 지역 경제 발전 기여를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임경호 총장은 “지역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대전상공회의소와 손을 맞잡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리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인적 자원을 바탕으로 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실질적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은 “대전상공회의소와 국립공주대학교의 협력은 지역 기업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학의 연구력과 인적 자원, 기업의 현장 경험이 융합되어 지역 경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에 매진하겠다”고 화답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및 취업 지원 ▲산·학공동연구 및 기술 개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국립공주대는 충남·세종을 대표하는 국립대학교로서 지역사회 및 유관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 상생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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