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2023 한국치위생과학회 학술대회’서 금상 등 6개 수상

이선용 기자 | honaudo4@hanmail.net | 기사승인 : 2023-10-25 10: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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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치위생과학회에서 수상한 건양대 치위생학과 학생과 교수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건양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건양대학교 치위생학과 학생 및 교수 6개팀이 지난 21일에 열린 ‘2023년 한국치위생과학회 종합학술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총 41편의 학생연구가 출품된 이번 학술대회에서 ‘미백 처치 후 유예기간에 따른 법랑질 표면과 교정용 브라켓과의 전단결합강도’를 주제로 한 이유진, 홍지연 학생팀이 금상을 수상했다.

또 ‘다양한 종류의 나노 충전재를 함유한 3D 프린팅 의치상 레진의 색 안정성, 표면 및 물리·화학적 특성 연구’, ‘커피의 종류에 따른 치아착색과 미백 비교’, ‘일부 시판 소주의 당 함량에 따른 Streptococcus Mutans 증식에 관한 연구’ 등이 동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건양대는 재학생뿐만 아니라 치위생학과 오상환 교수의 ‘생체역학적 3D 모델을 통한 크라운 재료에 따른 치아 조직의 안정성 평가’, 양송이 교수의 ‘45S5 생체활성유리를 함유한 치면 열구 전색재의 이온 방출 및 인회석 형성 능력 평가’ 연구 또한 우수상을 수상했다.

건양대 치위생학과 김설희 학과장은 “우리 학과는 특성화를 통해 학생과 교수의 연구역량 강화 및 학생들은 전공 심화학습 및 연구 성취경험을 지속적으로 쌓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학혁신지원사업 등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더욱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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