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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는 뇌혈관성 치매 환자와 휴먼-3D-미니브레인 모델을 사용하여, 레닌–안지오텐신계(Renin–Angiotensin System, RAS)의 출발점이 되는 안지오텐시노겐 및 MPO 활성 유도 신경염증 조절 기전 연구를 규명하고, 이를 통해 뇌혈관성 치매의 신규 병리 기전을 밝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 교수는 다양한 분자 및 세포 분석 플랫폼을 연계, 신경염증 및 BBB 붕괴 기전을 입체적으로 규명할 계획이다. 뇌혈관성 치매의 치료 표적 발굴을 위한 원천기술 개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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