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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LINC3.0사업단이 교내 부서 간의 협업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LINC3.0사업단은 최근 교내 부서 간의 협업역량 강화를 위해 대외협력처, 호심취·창업지원단(일자리플러스센터, 청년성장프로젝트팀)과 워크숍을 2회차에 걸쳐 진행했다.
지난 10월 24~25일 소노벨 변산 호텔에서 개최된 대외협력처와의 워크숍은 ‘사업 성과 확산을 위한 홍보 전략’을 부제로 전라남도농업기술원 박홍재 전 원장 초청강의(‘지역청년육성과 성과확산전략’)와 3차년도 사업 성과 확산을 위한 홍보 전략에 관한 논의를 가졌다.
또 이에 앞서 지난 10일 열린 호심취.창업지원단과의 워크숍에서는 ▲취.창업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 및 성과 공유 ▲3차년도 사업 성과 공유 및 성과 달성을 위한 추진 계획 논의 ▲호심취.창업지원단과의 협력체계 강화 및 사업의 내실화에 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노선식 LINC3.0사업단장은 “두 차례 워크숍을 통해 LINC3.0사업단과 대학 부서 간 유기적인 소통 및 협력체제를 강화해 사업단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하고, 우수 성과 창출과 성과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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