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통합 독서 플랫폼 윌라가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코엑스 A&B1홀에서 개최되는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공식 부스(A1102)로 참가한다.
코엑스 A&B1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서울국제도서전'에서는 최근 신규 론칭한 오디오 웹소설 플랫폼 '윌라스토리', 출판사 '인플루엔셜'이 함께 뭉쳤다. 이들은 '스토리 온에어(Story On Air)'라는 타이틀 아래, 방문객이 독서의 즐거움을 직접 보고, 듣고,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윌라 부스는 단순한 도서 전시를 넘어, 윌라 고퀄리티 오디오북과 다양한 전자책 체험은 물론 한정판 굿즈, 그리고 탭과 헤드셋 브랜드와의 협업, 화려한 출연진의 현장 프로그램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독서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방문객들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와 한정판 굿즈 라인업도 강력하다. 현장 미션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위글위글'과 협업한 힙한 디자인의 '한정판 리유저블백'을 선착순으로 무료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오직 이번 도서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소장 가치 높은 한정판 굿즈들도 첫선을 보인다. 우선 뮤지컬 배우 강필석이 재능 기부 취지로 참여해 깊은 울림을 주었던 오디오북 <불을 지키는 사람> 한정판 LP 에디션은 공개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은 핵심 소장 아이템이다.
여기에 언제 어디서든 오디오북을 간편하게 태그해 들을 수 있는 'NFC 키링'도 함께 마련된다. 해당 키링은 도서 9종의 에디션으로 구성되었을 뿐만 아니라, 취향에 따라 커스텀할 수 있는 12가지 종류의 독특한 참(Charm)까지 포함하고 있다.
부스 내부는 관람객들이 몰입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포인트로 가득 차 있다. ▲첫 번째는 오디오 웹소설 독자들을 위한 '<하렘의 남자들> 투표존'이다. 인기작 <하렘의 남자들> 속 다섯 후궁의 매력적인 목소리를 청취한 뒤, 자신의 최애 캐릭터에게 직접 투표하면 해당 캐릭터의 포토카드를 증정한다. ▲두 번째는 '테마별 플레이리스트 존'이다. 부스에 마련된 다양한 테마의 카드 중 원하는 주제를 골라 우측 하단의 QR코드를 인식하면, 해당 플레이리스트를 그 자리에서 바로 청취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실제 라디오 부스처럼 꾸며져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낭독 부스 포토존'도 운영되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도서전 기간 중 가장 기대를 모으는 것은 현장 프로그램이다.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윌라 낭독 콘서트'는 정영한 MBC 아나운서의 매끄러운 진행을 필두로 <제철행복>의 김신지 작가, 신소율 배우가 참여해 자리를 빛낸다. 여기에 윌라스토리의 메가 히트 오디오 웹소설 <하렘의 남자들>의 주역인 김민주, 장서화, 정주원 성우가 총출동해, 실제 눈앞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명품 목소리로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낭독 콘서트가 끝난 후에는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신소율 배우의 사인회가 이어진다. 신작 에세이 <나를 만든 말>의 저자이자, 오디오북을 직접 낭독한 신소율 배우를 현장에서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주어질 예정이다.
윌라를 서비스하는 인플루엔셜 문태진 대표는 “이번 서울국제도서전은 윌라와 윌라스토리, 인플루엔셜이 한데 모여 ‘나의 취향에 맞는 이야기를 만난다’는 ‘스토리 온에어’ 주제에 걸맞게 다양한 체험 요소를 선사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특히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준비한 프리미엄 독서 환경뿐만 아니라, 도서전 이후로도 독서의 감동을 일상에서 간직할 수 있는 굿즈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부스를 찾는 모든 방문객이 독서의 색다른 매력에 눈뜨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윌라의 ‘스토리 온에어’ 부스는 코엑스 A&B1 홀 A1102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행사는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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