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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대상 사회공익라디오부문 대상을 수상한 동아대 오숙희 교수. 사진=동아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동아대학교 한국어문학과 오숙희 교수가 한국방송대상 사회공익라디오부문 대상을 받았다.
한국방송대상은 한국방송협회의 주관의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방송 시상식으로 40개에 달하는 방송사에서 송출되는 프로그램과 해당 프로그램에 기여한 방송인을 대상으로 해마다 시상하고 있다.
오 교수는 지난해 10월말 방송된 KNN 라디오특집 4부작 ‘소리로 보는 박물관’을 연출, 이번에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 작품은 한국PD연합회 ‘이달의 PD상’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및 ‘2022년 올해의 좋은 프로그램상’ 등을 지난해 잇따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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