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청년 및 청소년 교육 지원’ 협약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6-04-10 10: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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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교육혁신사업단 이정원 단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과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최종진 이사장(앞줄 왼쪽에서 두번째)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지난 4월 8일,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과 서울사이버대 B동 105호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취업 및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과 학교 밖 청소년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청년 및 청소년의 교육 지원과 공동연구, AI직무역량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측에서는 최종진 이사장, 박찬열 상임이사, 장인경 경영지원실장, 윤창주 청년실장을 비롯한 경영지원실 직원들이, 서울사이버대 측에서는 교육혁신사업단 이정원 단장, 김윤나 부단장, 김환 사업총괄 교수가 참여했으며, 구국모 대외협력부총장이 사회를 맡았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최종진 이사장은 “취업 및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과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는 지속적인 관심과 실질적인 교육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며 “서울사이버대와의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미래를 설계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사이버대 교육혁신사업단 이정원 단장은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며, 서울사이버대의 우수한 교육 시스템과 노하우를 통하여 교육소외계층의 교육 지원 활성화에 최선의 결과를 만들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교육혁신사업을 통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과 미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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