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m 해양심층수로 만든 두부" 도향, 품질로 인정받아 장관 표창

강승형 기자 | skynewss@nate.com | 기사승인 : 2025-11-13 10: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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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도향(주)의 두부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받으며 그 품질을 공식 인정받았다.


도향의 가장 큰 차별점은 600m 해양심층수 사용이다. 일반 두부가 수돗물이나 지하수로 만들어지는 것과 달리, 도향은 깊은 바다에서 퍼올린 청정 해양심층수로 두부를 제조한다. 이는 맛은 물론 위생과 안전성 측면에서도 한 차원 높은 품질을 보장한다.

또한, 두부 만들기 가장 좋은 국내산 콩만을 선별하여 풍미가 진하게 전해질 뿐 아니라, 맷돌에 갈아 더욱 진하고 고소하다.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각광받는 제품이 되고 있다.

도향의 제품 라인업은 콩물시리즈, 두부시리즈 등 다양하다. 특히 콩비지를 활용한 두부쉐이크 역시 특허받은 기술로 환경과 영양을 모두 잡은 식물성 단백질 제품으로 개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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