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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ACE 포렌식 공학 국제학술대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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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학술 교류를 위해 매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연구센터를 구성하는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 경북대를 포함하여 미국 미시간주립대, 텍사스주립대, 영국 엑서터대, 워릭대, 호주 멜버른대, 일본 도쿄대 등 총 22개국 39명의 전문가들이 지반, 구조, 물 환경에 대해 다양한 강연을 할 예정이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행사는 ▲1월 14일 포렌식을 위한 지반공학의 혁신 ▲1월 15일 포렌식을 위한 지반공학의 도전 ▲1월 16일 첨단 포렌식 구조 공학 ▲1월 17일 지속 가능한 물과 기후 문제 해결을 위한 선도적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나흘 동안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지반, 구조, 물 환경 분야의 포렌식 이론을 연구하고 있는 전문가와 연구자의 최신 연구 결과 및 기술 개발 사례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연구자 간 토론과 더불어 관련 학업을 수행하고 있는 학생을 포함하여 관심 있는 일반인이 자유롭게 참여하여 각국의 석학과 질의응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짐에 따라 건축 구조 분야에 관해 관심을 환기하고 학문적 저변을 한층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행사 무료 참가 신청은 QR코드 접속 또는 bit.ly/ACEforensic2025에서 가능하며, 초융합 건설 포렌식 연구센터 홈페이지(fphi.korea.ac.kr)에서 일자별 프로그램 등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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