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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유아교육학과가 10월 말까지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다문화교육콘텐츠와 교재교구 전시회를 갖고 재능기부를 한다. 사진=경복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복대학교 유아교육학과는 이달 12일부터 10월 말까지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다문화교육콘텐츠와 교재교구 전시회를 갖고 재능기부를 한다.
이번에 재능 기부할 다문화교육콘텐츠는 10개의 프로그램과 다문화가정 그림책, 게임자료 등 교재교구 30여 점이다. 교구들은 10월 전시회가 끝난 후 남양주시 지역사회 다문화가정 영유아 및 영유아교육기관에 기증될 예정이다.
박미경 경복대 유아교육학과장은 ”매년 교재교구 재능기부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교재교구가 지역사회 내 영유아와 소외계층에 전달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미래 유아교사는 ‘더 인간다움’이 갖춰진 교사로 양성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여 사랑과 나눔이라는 인성교육을 배우고 실천할 기회를 1학년 대상으로 운영하는 ‘CHARM 인성교육 프로그램’부터 4학년까지 지속적으로 더 많이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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