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이유경 학과장, 상담 분야 공로로 대상 수상

강승형 기자 | skynewss@nate.com | 기사승인 : 2026-04-20 10: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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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숭실사이버대학교 이미지 제공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이유경 학과장이 ‘대한민국 휴먼리더 대상’ 기관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기독교상담복지학과는 이유경 학과장이 지난 4월 11일 오후 4시 서울 마포중앙도서관 6층 세미나홀에서 열린 사단법인 한국아동미술치료협회 주관 ‘대한민국 휴먼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기관단체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유경 학과장을 비롯해 김규리 교수와 학생회 임원들이 함께 참석했다.


‘대한민국 휴먼리더 대상’은 아동·청소년의 바른 인성과 가치관 형성, 국민의 건강한 정서 함양, 국가와 사회의 미래 비전 제시에 기여한 개인 및 기관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유경 학과장은 상담 분야에서의 전문성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관련 가치 확산과 사회적 기여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유경 학과장은 상담 영역에서 미술치료를 포함한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왔으며, 이러한 노력은 학생들의 높은 참여와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학과는 이번 수상을 통해 전문 상담 인재 양성 성과와 교육적 가치를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교수자의 헌신과 리더십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상담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회에 기여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고 밝혔다.


이유경 학과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을 상담 분야의 전문가로 양성하고, 기독교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세상을 치유하는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수상은 기독교상담복지학과가 추구해온 교육 가치와 실천 중심 교육의 성과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으며, 향후 지역사회와 연계한 상담 교육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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