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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치위생학과 2학년 학생들이 ‘제8회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학술제’를 개최했다.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 치위생학과가 ‘제8회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학술제’를 6일 진행했다.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선서식에서는 촛불의식과 핀 수여식을 통해 ‘일생을 치과위생사로 헌신하며, 병들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밝은 빛이 되고자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서생들에게는 흰 양말, 손톱깎이 세트, 꽃다발을 선물로 전달했다.
문애은 학과장은 “한 분야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그 분야에 1만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라며 “미래를 위해 하루에 4시간씩 주 5일을 투자하면 10년 정도 걸리는 시간이다. 오랜 기간 꾸준한 노력만이 평범을 비범으로 바꾸는 열쇠”라고 강조했다.
한편, 선서식 이후 1~3학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학술제에서는 1학년 학생들의 축하 공연에 이어 전남대 치과병원과 조선대 치과병원, 보건소 실습 후기, 프리드로우 사업 내용과 후기를 후배들에게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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