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대 정우철 교수, 2025 울산국제아트페어 공식 홍보대사 임명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5-06-02 10: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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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대 아테나 교양학부 정우철 교수가 2025 울산국제아트페어(UiAF)의 공식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사진 출처=울산국제아트페어 공식 인스타그램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아테나 교양학부 정우철 교수가 ‘2025 울산국제아트페어’의 공식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2025 울산국제아트페어(이하 UiAF)’는 국내외 유망 작가들과 50여 곳 이상의 갤러리들이 참여해 현대 미술시장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는 국제적인 미술 축제이다. 2021년부터 매년 열린 UiAF는 전시와 강연,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예술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해왔으며, 울산 지역 작가전, 관내 초등학생 대상의 키즈 도슨트 체험과 같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의 가치 확장 및 지역과의 상생을 꾀하는 로컬 아트페어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올해 행사는 6월 5일 VIP 프리뷰를 시작으로 8일까지 4일간 UECO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정우철 교수는 2025 UiAF 공식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UiAF의 철학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예술을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북 콘서트와 아트 토크 등 아트페어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연사로서도 참여하게 된다. 정 교수는 7일 오후 2시 컨버세이션 세션 <내 인생을 바꾼 명화 한 점>으로 대중과 만나 미술에 더욱 깊게 빠져드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세션은 일반 관람객 대상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사전 신청을 완료한 후 참여할 수 있다.

정 교수는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며 열린 예술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해온 울산국제아트페어의 홍보대사로 임명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라며, “많은 이들이 예술을 더욱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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