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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대 박건수 총장이 중기벤처기업부 이영 장관으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고 있다. 사진=한국공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한국공학대학교(한국공대)가 지난 18일 부산 BEXCO에서 개최된 ‘2023 중소기업 기술경영 혁신대전’에서 중소기업기술혁신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박건수 총장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부터 대통령 표창과 교기 깃봉에 수치를 함께 받았다.
한국공대의 대통령 표창은 산학협력 대표대학으로서 대학의 보유 기술과 인력, 교육 등 혁신자원을 활용,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및 기술역량을 강화하여 지역 내 중소기업을 혁신형 강소기업으로 성장시켜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공대는 1997년 산업부가 설립한 4년제 산학협력 특성화 공과대학으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국가 산업단지 내에 설립된 대학으로 지역의 19,000여 개 기업과 상시 협력하고 공학교육 혁신으로 기업 니즈를 반영한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으로 지역 및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한국공대 박건수 총장은 “한국공대는 개교 이래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 중소기업 혁신 거점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며 “대학의 보유 기술과 인력, 교육 등 혁신자원을 활용하여 기술력 있는 혁신형 강소기업 육성에 더욱더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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