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스마트특성화기반구축사업 주관기관 선정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3-06-29 11: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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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산 중심 스파연계 재활헬스케어 산업 육성

건양대학교 캠퍼스 전경.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양대학교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3년도 스마트특성화기반구축사업의 스파연계 재활헬스케어 제품 안전 및 고도화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29일 건양대에 따르면 이 대학 산학협력단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향후 3년간 사업비 80억원을 지원받아 충남도의 바이오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역점사업인 스파와 첨단 바이오 기술의 고도화를 통한 지역산업의 고부가 가치화와 재활헬스케어 산업의 글로벌 스탠더드 리더로 성장해나갈 예정이다.

건양대 산학협력단은 이번 사업을 위해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대전대천안한방병원과 협업해 충남도와 아산시의 주력산업인 스파연계 재활헬스케어 산업 육성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건양대 LINC3.0사업단 Medibio ICC와 연계해 축적했던 산·학·연·병 협력 역량을 기반으로 국내 스파연계 재활헬스케어기기 개발기업이 해외와 국내시장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병권 LINC3.0사업단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미래 신산업인 재활헬스케어 분야를 발전시켜 국내 관련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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