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 하이엔드 빔프로젝터 ‘저스 하이뷰’ 출시 임박… 프리미엄 라인업 강화

강승형 기자 | skynewss@nate.com | 기사승인 : 2025-11-14 09: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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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빔프로젝터 브랜드 저스(ZUS)가 하이엔드 스펙을 갖춘 신제품 ‘저스 하이뷰’의 출시에 앞서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이번 신제품은 ‘작지만 강한 프리미엄’을 표방하며, 4K 화질과 2,000안시 및 35,800루멘의 밝기, 450,000:1 명암비를 갖춘 하이엔드급 빔프로젝트 모델로 기대를 모은다.


‘저스 하이뷰’는 DLP 광원과 최신 Android 13.0 운영체제를 탑재해 빠르고 부드러운 앱 전환이 가능하다. 넷플릭스, 유튜브, 티빙, 쿠팡플레이, 웨이브, 디즈니+ 등 주요 OTT 서비스를 별도 기기 연결 없이 Wi-Fi만으로 바로 감상할 수 있다. 175mm 크기, 810g의 초경량 설계로 가정용·휴대용 빔프로젝터 모두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추천되는 최적화된 제품이다.


화질 면에서도 고급형 프로젝터 시장의 기준을 한 단계 높였다. FHD는 기본, 4K 영상까지 완벽 지원하며, 450,000:1의 압도적인 명암비로 밝은 장면은 선명하게, 어두운 장면은 깊이 있게 표현한다. 낮 시간대나 커튼이 없는 공간에서도 또렷한 화면을 구현해 실내외 환경 어디서든 안정적인 몰입감을 제공한다.


또한 자동 포커스 및 오토 키스톤 기능을 통해 화면 각도와 중심을 자동으로 보정해 언제나 반듯한 화면을 유지한다. 여기에 15,000mAh 배터리를 탑재해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6시간 사용 가능하며, HDMI·USB·미러링 등 폭넓은 연결성을 지원해 스마트폰, 노트북, IPTV, 게임기 등 다양한 기기와 호환된다.


저스는 이미 휴대용·캠핑용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은 ‘저스미니빔’, 그리고 가정용 프리미엄 모델 ‘저스 에어빔’ 등을 통해 브랜드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번 ‘저스 하이뷰’는 프리미엄 라인업을 강화하고, 가정용 단초점 빔프로젝터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스 관계자는 “작은 크기 속에 하이엔드 스펙을 담은 ‘저스 하이뷰’는 어디서든 극장 같은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빔프로젝터 시장에서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ZUS만의 가치를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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